아주 특이한 사례 운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 #486669
    특이한 경우 204.***.170.5 2726

    이재 두달 있으면 영주권 받은지 2년이 다 되어 갑니다.

    2년전 운이 좋게 인터뷰 없이 특이한 보충서류 없이 일이 착착 진행되어서

    여차저차 가족들 카드 아주 쌈박 하게 받았드랬 습니다.

    피디는 2001년이고 2007년대란 동시 접수자 입니다.

    변호사님 하라는데로 직장 서류 직장 재정  오딧 까지 받아서 다 넣었지요.

    직장 폐쇄 직전 지금은 사장도 없어졌고 모든게 없어진 가운데.

    2틀전 변호사 사무실에서 보충서류 내라고 전화가 왔답니다.

    영주권 받을때 전 심사관이 서류를 바트린게 많다고 보충서류 내라고….

    내용인즉 1999부터 2001년까지 회사 재정서류(파이낸실 스테이트먼트)와

    사업자등록 과 기타 간단한 회사 주소증명서류 그리고 개인서류 로는 같은 년도 3년치 세금 보고서 한국에서의 마지막 직장 회사 이름 주소 기타.

    뭐 이런 건데요.

    저 회사 서류가 문제네요. 이걸 어디 가서 찾아야 할지

    괜히 이걸로 받았던거 도로 반납 해야되는게 아닌지 불안 하네요.

    여기 싸이트에서 한 2년 죽돌이 하고부터 졸업 한줄 알았는데 아직도 괴롭히네요.

    안본 서류나 빨리 해줄거지 왜 다된서류 들쳐서 사람 애 간장 타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좀 특이한 경우라 푸념좀 했네요.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바랍니다.

    모쪼록 좋은 소식들 있기를 바랍니다.

    • 직접 69.***.65.71

      RFE관련된 레터를 읽어보셨나요….
      특이한 케이스가 아니고 이상한 케이스 같습니다.
      영주권 나온지 2년이 다 되가는데 지금에 와서 무슨 RFE…..
      제가 보기엔 변호사가 장난치는 거 같습니다.
      그 레터를 직접 보내달라 하세요. 그리고 이민국에 전화를 걸어 그 요구가 사실인지 부터 확인하세요.

    • Oh my 204.***.170.5

      장난은 아닙니다.댓가도 없는데 장난이라뇨.아무 추가 비용을 요구 하지 않았답니다.
      그럴분도 아니구요.
      암튼 주말이라 다음주 월요일 직접 찾아가서 확인 하고 대책을 세워야 겠네요.

    • 비자 166.***.179.129

      did not make any sense. he should be confused with others

Canc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