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아잣씨가 써봐 This topic has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칼있으마. Now Editing “아잣씨가 써봐”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이렇게 해도 지라를 저렇게 해도 지라를 하도 나만 보면 지라를 했싸서 그렇게 했더니 그렇게 해도 지라를 아니 그럼 내가 뭔지라를 해야 네가 개지라를 안 할까? . . . . . 꼭, 반드시, 필히 축구 선수라야만이 축구 감독이라야만이 축구평을 할 수 있나? 고무공으로 축구를 하며 잔뼈가 굵었어도 월드컵을 보면 누구나 감독이 되잖아. 이리저리그리차라고. 티비 앞에서 목에 힘줘 지렁이 좀 감았더니 의무교육 아니었으면 초등학교도 못 들어갔을 색휘가 왈, 네가 가서 뛰든가. . . . . . 가수가 아니어도 작곡가가 아니어도 피아놀 못 쳐도 성악괄 안 나와도 척 들으면 노랠 잘, 못 하는지 누구나 알잖아. 노래도 못 하면서 가술 하는 가수가 있어 제 참 노래 못 한댔더니 뺑뺑이 아니었으면 중학교도 못 들어갔을 색휘가 왈, 네가 가수 하든가. . . . . . 상댈 안 나와도 장사꾼이 아니어도 장사치가 아니어도 유통업계에 종사하지 않았어도 장 보러 가면 장에 불만이 생길 수도 있잖아. 이래저래그래서 그 장이 기분 나쁘다 했더니 후기 아녔으면 고등학교도 못 들어갔을 색휘가 왈. 네가 장 하나 차리든가. . . . . . 연극영화괄 안 나와도 연기자가 아니어도 감독이 아니어도 영활 보면 재미가 어떠니마니 스토리가 어떠니마니 촬영기술이 어떠니마니 음향효과가 어떠니마니 주연배우가 어떠니마니 하잖아. 할 수 있잖아. 해도 되잖아. 안 될 거 없잖아. 못 할 거 없잖아. 그랬다고. 미달 아녔으면 대학도 못 들어갔을 색휘가 왈, 네가 영활 만들던가. . . . . . anti oo 68.***.25.2072021-10-2511:44:50 밑에 미국시리즈 올리는 돌아이 하고 칼있으마 하고 참 둘이 징하다 징해 이제 쓸데없는 글은 그만 올리라 마 anti oo 68.***.25.2072021-10-2617:46:08 브래드 존만아 영어도 국민학교 영어 내용은 바람피는 찌질이 글 찌그러지고 아닥혀라 존만아 anti oo 68.***.25.2072021-10-2607:33:48 미국 58.***.118.66 <== 이 아이피 차단 요청함 . . . . . 저런 댓글을 씀 안 부끄러워? 아주아주 수준이 높은 댓글이라고 생각해 아잣씬? 뭐가 냥 매 그리 불만여 불만이 그래에? 남 재밌게 노는 게 그리도 눈꼴셔? 고정아이디 좀 쓰니까 타겟삼기 좋아서 그래? 나도 우리도 마악 아이디 바꾸며 씀 뭐라 안 할라나? 댓글, 저게 뭐야 저게에? 저게 뭐냐고오? . . . . . 아잣씨. 아잣씬 뭔 그리 사회에 불만이 많길래 그래 여기 몇몇 되지도 않는 사람들이 모여 노는 곳에서 매 불만의 목소리만 내시는가? 어찌 아잣씬 글이 올라오면 오는대로 아잣씨 입맛에 척척 맞는 글만 올라와얀단 생각을 하시는가? 수 많은 식당 중에 아잣씨가 찾는 식당은 한정돼 있잖아. 그 식당 찾아갈 때 수 없이 갔었다가 맘에 안 들어 그냥 지나치는 식당들도 간판이 있을진대 그 간판 보고 그냥 지나치듯 칼님이니 미국이니 브레드니의 간판이 보이면 그렇듯 그냥 지나치면 될 아주 쉬운 방법을 두곤 왜 그리 어렵게시리 꼬박꼬박 간판보고 들어가선 음식이 맛이 있니마니 가격이 비싸니마니 서비스가 좋니마니 그래 그러기일? 아잣씬 가는 식당을 가는 도중에 만난 식당들을 죄다 들리면서 잔소릴 하며 가는 식당에 가시는가? 아니잖아. 건너 뛰잖아. 칼님이니 미국이니 브레드니. 간판을 봄 건너뛸 줄 몰라? 혹 실수로 그 식당에 들어갔담 빈손으로 나오지 말고 에피타이저 하나라도 사서 나와야 게 예의듯 혹 실수로 저분들의 글에 들어갔담 부정 보단 긍정을 좀 남기고 나와봐. 좋게 봄 한 없이 칭찬할 일 뿐이요, 나쁘게 봄 나쁘게 보이는 것 뿐이리니. 이는 곧 글쓴이들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아잣씨. 아잣씨의 그 부정적인 시선, 성격, 마음이 문제니 문제를 남의 글에서 찾아 고치랄 게 아니라 아잣씨 자신에게서 문젤 찾아 아잣씰 고쳐얀단 소랴 내 소린. 그래야, 긍정적인 사골 가질 때 비로소 아잣씨 인생도 한결 즐거워지니 그리 고치란 소랴 내 소린.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불만이라면 글이란 이런 거다 곤 아잣씨가 한 번 써봐. 얼마나 잘 쓰는지 한 번 보게.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