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해도 지라를
저렇게 해도 지라를하도 나만 보면
지라를 했싸서그렇게 했더니
그렇게 해도 지라를아니 그럼 내가
뭔지라를 해야네가
개지라를 안 할까?
.
.
.
.
.
꼭, 반드시, 필히
축구 선수라야만이
축구 감독이라야만이
축구평을 할 수 있나?고무공으로 축구를 하며 잔뼈가 굵었어도
월드컵을 보면
누구나 감독이 되잖아.이리저리그리차라고.
티비 앞에서
목에 힘줘 지렁이 좀 감았더니의무교육
아니었으면
초등학교도 못 들어갔을 색휘가왈,
네가 가서 뛰든가.
.
.
.
.
.
가수가 아니어도
작곡가가 아니어도
피아놀 못 쳐도
성악괄 안 나와도척 들으면
노랠 잘, 못 하는지
누구나 알잖아.노래도 못 하면서
가술 하는 가수가 있어
제 참 노래 못 한댔더니뺑뺑이
아니었으면
중학교도 못 들어갔을 색휘가왈,
네가 가수 하든가.
.
.
.
.
.
상댈 안 나와도
장사꾼이 아니어도
장사치가 아니어도
유통업계에 종사하지 않았어도장 보러 가면
장에 불만이 생길 수도 있잖아.이래저래그래서
그 장이 기분 나쁘다 했더니후기
아녔으면
고등학교도 못 들어갔을 색휘가왈.
네가 장 하나 차리든가.
.
.
.
.
.
연극영화괄 안 나와도
연기자가 아니어도
감독이 아니어도영활 보면
재미가 어떠니마니
스토리가 어떠니마니
촬영기술이 어떠니마니
음향효과가 어떠니마니
주연배우가 어떠니마니하잖아.
할 수 있잖아.
해도 되잖아.
안 될 거 없잖아.
못 할 거 없잖아.그랬다고.
미달
아녔으면
대학도 못 들어갔을 색휘가왈,
네가 영활 만들던가.
.
.
.
.
.
anti oo 68.***.25.2072021-10-2511:44:50
밑에 미국시리즈 올리는 돌아이 하고 칼있으마 하고 참 둘이 징하다 징해
이제 쓸데없는 글은 그만 올리라 마anti oo 68.***.25.2072021-10-2617:46:08
브래드 존만아 영어도 국민학교 영어
내용은 바람피는 찌질이 글
찌그러지고 아닥혀라 존만아anti oo 68.***.25.2072021-10-2607:33:48
미국 58.***.118.66 <== 이 아이피 차단 요청함
.
.
.
.
.
저런 댓글을 씀
안 부끄러워?아주아주 수준이 높은 댓글이라고 생각해 아잣씬?
뭐가 냥 매 그리 불만여 불만이 그래에?남 재밌게 노는 게 그리도 눈꼴셔?
고정아이디 좀 쓰니까
타겟삼기 좋아서 그래?나도 우리도
마악 아이디 바꾸며 씀 뭐라 안 할라나?댓글,
저게 뭐야 저게에?
저게 뭐냐고오?
.
.
.
.
.
아잣씨.아잣씬
뭔 그리 사회에 불만이 많길래 그래
여기 몇몇 되지도 않는 사람들이 모여 노는 곳에서
매 불만의 목소리만 내시는가?어찌 아잣씬
글이 올라오면 오는대로
아잣씨 입맛에 척척 맞는 글만 올라와얀단 생각을 하시는가?수 많은 식당 중에
아잣씨가 찾는 식당은 한정돼 있잖아.그 식당 찾아갈 때
수 없이 갔었다가 맘에 안 들어 그냥 지나치는 식당들도
간판이 있을진대
그 간판 보고 그냥 지나치듯칼님이니 미국이니 브레드니의 간판이 보이면
그렇듯 그냥 지나치면 될 아주 쉬운 방법을 두곤
왜 그리 어렵게시리 꼬박꼬박 간판보고 들어가선음식이 맛이 있니마니
가격이 비싸니마니
서비스가 좋니마니 그래 그러기일?아잣씬 가는 식당을 가는 도중에 만난 식당들을
죄다 들리면서 잔소릴 하며 가는 식당에 가시는가?아니잖아.
건너 뛰잖아.칼님이니 미국이니 브레드니.
간판을 봄 건너뛸 줄 몰라?
혹 실수로 그 식당에 들어갔담
빈손으로 나오지 말고
에피타이저 하나라도 사서 나와야 게 예의듯혹 실수로 저분들의 글에 들어갔담
부정 보단
긍정을 좀 남기고 나와봐.좋게 봄 한 없이 칭찬할 일 뿐이요,
나쁘게 봄 나쁘게 보이는 것 뿐이리니.이는 곧
글쓴이들의 문제가 아니라
바로 아잣씨.
아잣씨의 그 부정적인 시선, 성격, 마음이 문제니
문제를
남의 글에서 찾아 고치랄 게 아니라아잣씨 자신에게서 문젤 찾아
아잣씰 고쳐얀단 소랴 내 소린.그래야, 긍정적인 사골 가질 때 비로소
아잣씨 인생도 한결 즐거워지니
그리 고치란 소랴 내 소린.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불만이라면
글이란 이런 거다 곤
아잣씨가 한 번 써봐.
얼마나 잘 쓰는지 한 번 보게.
옥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