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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119:45:22 #3590286타이탄 172.***.190.231 1874
어렵지 않은 편인가요?
미시간의 주립대학을 갔는데 욕심은 미시간대헉교라 아이 둘을 편입학 쪽으로 얘기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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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질문을 하시면 답변 드리기 쉽지 않을까요?
현재 아이의 성적과 형편등 본인의 정보를 공유해주셔야 가타부타 답변이 달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제가 대학을 가고 싶은데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괜찮은 대학 추천해주세요~~라는 질문이랑 일맥상통 하는듯해요. -
미시간대가 사립이란다.
ㅋㅋㅋㅋㅋ
겁나 무식하네 -
아줌씨 애들 밥이나 잘 챙기시오…
하하…그래 맞다. 여기서만 떠들고 다른데 가서는 사립대라는 이야기 하지 마시길.
U of Washington 도 사립대이게? 주립대랑 사립대를 구별 못하시는 분들이 엄청 되구나. UC 버클리도 사립대?
U C 샌디에고 도 사립대….하하하… -
유펜니랑 헷깔리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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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씨, University of 지명이 붙은대학들 거의다 주립대입니다.
가령, University of Washington , University of California, 그리고, 마지막에 일반적으로 도시이름이 붙어요. 텍사스와 캘리포니아는 주들이 엄청 크고 잘사는 주인지라 UC 계열이나 UT 계열이 좀 큰도시들에 있죠. 그래서 한주에 10개 이상 되요.
무슨무슨 지명 State University도 주립대이고요. 가령, Michigan State University….당연히 주립대구요. 보통 한 주에 주립대가 두 세개됩니다. 당신이 내시는 프파퍼티 택스의 일부가 대학운영에 보조됩니다. 반값 등록금 룰도 적용되구요.
모르시면 구글링 하시면 바로 주립대인지 사립대인지 나옵니다. -
주립대에서 주립대로 편입은 글쎄요. 하기 나름이지만, 차라리 community college에서 학점 잘 받아서 UMAA (미시간 앤아버) 로 가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아직까지 주변에서 주립대에서 주립대로 편입한 것은 본 적이 없어서….대학원이라면 몰라도.
MSU 도 충분히 좋은 대학입니다. 랭킹때문에 불이익을 받을 정도의 대학은 아닙니다. -
앞에 분들…
얼마나 뛰어나신 분들이기에, 도움의 글 청하는 어머니에게, “아줌씨”라니, 무식하다니… 참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앞에 글 적으신 분들 어머님들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 분들 노고가 어느 정도인지… 제가 얼굴이 화들짝 거려서 원…타이탄 님,
제 큰아이가 University of Michigan 재학 중이고 둘째도 입학 허가를 받았습니다. 나름 부모님 고생한 대가(?) 치고는 속상하실 수도 있으실듯 합니다만… 아이만 정말 의지가 있다면, 가능합니다. 제 큰아이에게서 많은 MSU 친구들이 편입했다고 들었습니다. Admission office (가 맞을지 모르겠네요, 편입의 경우에도)에 문의를 넣고 정말 정말 내가 트랜스퍼 하고싶다고 강력하게 피력하고 도움 구하고 학점 정말 열시히 해서 올리고 그러면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우리 둘째가 early action에서 defer되어 저도 같은 걱정을 했었는데, 큰 아이 말로는 많은 수가 트랜스퍼 한다고 하더라고요. 단, 본인 의지가 정말 중요하겠죠.아이와 깊이 고민해보시고 (아시다시피 부모가 떠민다고 되는게 아니잖습니까? 저도 아이가 넷이라..) 아이가 정말 원하면 물심 양면으로 도와서 학점 잘 나올수 있도록 해 주시고 계속 UM 과 접촉해 보십시오.
건승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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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지명이 붙은대학들 거의다 주립대입니다.“// 이런 말하면서 부끄러운 줄 모르다니. 저런 이름 사립대 은근히 많아요. 질문자를 조롱하는 말투도 거슬리지만 해괴한 소리는 바로 잡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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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러려니 하고 원 질문 답이나 할것이지, 뭔 중요하지도 않은 것 가지고 대단한거 발견한양 비꼬고 난리네..
저도 uofm 앤아버 졸업했지만 msu/커뮤니티 칼리지에서 트랜스퍼한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그냥 학점 잘 받으면 됩니다.. 요즘은 하도 빡세서 3.8 위로 받아야할거같네요.. -
MSU 나 미시간 앤아버 같은 주립대들은, 학부레벨에서는 정말 큰 차이가 없습니다. 왜냐면, 이곳의 미션은 학부생 교육이 아니고, 연구 실적입니다. 따라서 연구 중심 대학이기 때문이예요.
대학원 레벨에 가면, 전공에 따라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공대쪽은 당연히 미시간 앤아버가 높지만, 식물학/농학쪽은 MSU가 전국에서 탑입니다. 만약 아이가 대학원에 관심이있으면, 전공에 따라 방향을 결정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왜냐면, 학부생 연구원으로 일할 기회가 생기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미국에선, 마지막 학위를 받은 곳의 랭킹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대학원을 탑스쿨로 가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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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 뭐 이렇게 꼬인 사람이 많나요?? 좀 모를수도 있는거 가지고 비꼬고 거의 인신공격에 가까운 리플들을.. 그렇게 온라인에서 모르는 상대에게 우월감을 가지면 행복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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뵬신들이라서 그렇죠… 신경쓰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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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일베충들이 득실들실하네. 모르면서 아는척 거짓 정보에 여자라고 무시하고. 어이 없네.
미시간 대학교가 어째서 주립대학교야? 거기 아이비는 아니지만 알아주는 사립대학교임. 보아하니 미시간에 있는 주립대학교에 간 아이들이 맘에 안들어 미시간대로 보내려는거 같은데 학교를 보지 말고 아이들과 상담해서 아이들 진로에 맞는 학과를 선택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미시간대학교가 뭐든 다 좋은건 아닙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걸 공부하게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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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versity of Michigan은 주립대임. out of state tuition이 사립대 수준이어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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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대학생이라면 벌써 입시를 겪어봤단 말인데 초등생 부모도 아니고 수험생을 둔 그것도 미시간 거주자인 부모가 미시간에 대표 주립대 두 개를 모르고 있었다? 장난질 냄새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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