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US Life 아이가 daycare에서 다른아이한테 물려서 쓰는 푸념글 This topic has [7]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운동하는여자. Now Editing “아이가 daycare에서 다른아이한테 물려서 쓰는 푸념글”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2살, 1살배기 아빠입니다. 오늘은 2살짜리 아들이 데이케어에서 5번이나 물려서 5개의 리포트나 싸인하고 왔는데 디렉터한테 얘기를 좀 하려고했는데 오후엔 없어서 다음주에나 얘기해야할것같네요 이렇게 애가 물려서 온게 몇번 되다보니, 그럴수있지 참다참아왔는데 오늘은 5번이나 물린거보고 정말.. 어이가 없어서.... 애들을 잘 보는건지.. 혹시 이런 경험있는 부모님 계신가요?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또 이런 경험을 하다보니, 학군의 중요성을 별로 생각 안해봤고, 그냥 내 애를 잘 키우면 된다 생각했었는데 이젠 학군의 중요성을 좀 느끼는것 같아요 내 애는 물지 않게 키우고 착하게 키워도, 주변 같은 학교에 있을 애들이 안좋은 애들이 많다면 미국에선 정말.. 잘못될수도 있으니까, 학군 좋은데로 보내야겠다. 부모들의 질도 좋은데로 보내야겠다. 흔히 말하는 뉴저지같은데로 이사가고, 사립학교 보내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다들 이런경험 해보신분들 계신가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