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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104:02:08 #3590177ㅇㅇ 223.***.28.114 4515
아무래도 캘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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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버지니아 메릴랜드쪽이 인종범죄는 적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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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보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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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 메릴랜드+버지니아 10년째 거주중…
인종차별 거의 못느꼈습니다.
뭐 동네마다 복불복이겠지만 최소 한인 중국인이 많이 몰려있는 이쪽 지역들은
거의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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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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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혐오 범죄는 또라이가 많은 곳에서 생길 가능성이 큽니다. 즉, 인구가 꽤 많아야 함. 또한 백인이 절대 다수인 곳은 아시안의 성장에서 느끼는 위협 자체를 느낀 적이 없으므로 그런 혐오 범죄가 생길 일도 없고 오히려 더 평화로움.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은 아시안이 많고 흑인/백인 또라이들도 많은 곳이 되겠죠. 자연스레 캘리 뉴욕/뉴저지 애틀랜타 이 정도가 요주의 지역이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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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하십니다. 저도 이말할려고 했어요. 저 아시아인이 1%도 안사는 곳에 사는데, 아무도 안 건들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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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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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 말이 맞음. 흑인 등 잡종 많읕 동네가 위험. 보면 다 대도시에서 일어남. 백인 많은데선 아시아인에 별로 적대감도 없고 관심도 별로고 게다가 폭력적인 사고도 별로… 물론 속마음은 모르지만 적어도 개망나니 흑인애들에 비해 점잖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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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난 놈들.
그저 겁먹어가지고..ㅉㅉ -
캘리는 더러워서 못살거뜬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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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 싸구려 지역만 가봤나보지… ㅋㅋ 집값이 최소 1M은 넘는동네 오면 한국 못지않게 깨끗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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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혐오가 사실 코비드때문에 겉으로 드러나긴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아시안들이 잘살는것 같고 지들에 잡을 빼앗는다고 생각해 왔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의 없게도 흑인들? 90프로가 고등학교도 못나온 흑인들이 아시안하고 경쟁이 되나? 사실 실제로는 맥시칸애들하고도 경쟁에서 밀리는 애들이. 흑인들 번지수가 틀려도 많이 틀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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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솔까 코비드로 흑인들이 제일 득본것 아닌가요? 놀면서 실업수당받아 코비드 첵 받아. 게다가 그 마구푼 돈 지들이 갚을 것도 아니고 중산층 봉급쟁이 들이 대신 갚아줄 것인데. 제일 앉아서 세금축낸 것들이 착실히 세금잘내는 텍스페이어를 혐오를 해?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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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들 코비드로 득본거 별로 없습니다. 돈있고 직장있는 애들이 더 많은 득을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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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드로 돈을 번사람은 엄청많습니다. 그러나 돈있고 직장있는 사람이 무슨 그렇게 많이 혜택을 보나요? 10만불 버는 직장인이 코비드로 받는 첵은 많이 받지만 원래 버는 돈에 비하면 그리 덕본건 아니죠. 흑인들은 버는 돈이 없거나 파트타임으로 일하던 사람들은 일하는것 보다 그냥 실업수당으로 받는 돈이 더 많았습니다. 게네들은 가족도 많은데 다 받으면 게네들 원래 수준에 비해서 무지많이 덕본거죠(오즉하면 그돈이 더 많아서 일할 사람을 못구할 정도인데요). 그리고 그 풀린돈 결국 세금으로 언젠가는 가 걷어들여야 할 돈입니다. 누구 주머니에서 나올까요? 직장있는 사람들……만만한 중산층만 죽어나는 겁니다. 흑인애들은 그냥 계속 받기만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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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가 집권한 대도시나 캘리, 동부 버지니아, 매릴랜드, 뉴욕 쪽이고..
보수동네인 텍사스가 인종범죄 없어요. 텍사스에서도 가끔 아시아계 공격하는 쪽은 달라스나 휴스턴같은 대도시…좌파표가 많이 나오는 동네죠.
와이오밍, 아이다호, 북다코타, 남다코타 버먼트등등 같은 시골동네에 아시안 공격하는 일없어요. -
어디 동네를 가야하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똘아이를 안 만날확율이 있냐없냐
세계 어딜가나 백명줄 한명은 똘아이는 사니까 -
저 사는 뉴햄셔 백인 비율이 93% 이상.. 더 친절하면 친절했지 한번도 차별 당해본 적 없습니다. 못살고 못배운 흑인 밀집지역만 피해다니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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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고 노숙자 많은 동네를 피하고 학군좋은 평균 교육수준 높은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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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타운 없는 동네는 혐오범죄 없음
시카고 주변 중동부가 대표적 -
시카고 중동부…흑인지역일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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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 에 와라.. 이상한 촌동네서 살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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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가 촌동넨데 ㅎㅎㅎ
거긴 살아보니 정말 지루하고 볼 것 할 것 없고 한식당들 맛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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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이터를 찾아보니 아시안 혐오 범죄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주는 좌파성향의 캘리포니아랑 뉴욕으로 나오더군요. 게다가 가해자의 비율이 흑인, 라틴계의 비율이 월등히 높은것으로 나온다는 현실이 참 웃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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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관계가 잘못된 해석이라 봅니다.
일자리가 많은 경제 중심지 -> 다양한 인종이 일자리를 보고 몰려듬 -> 다문화 지역 형성 -> 다양한 인종에 대해 오픈마인드인 사람이 많아짐과 동시에 돌아이들도 많이 나타남
억지를 부리면 역으로 ‘좌파라서 인종차별 심하다’ 라는 식의 잘못된 해석을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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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인종차별 대부분은 흑인애들이 함. 백인애들은 인구 70% 넘는거 생각해보면 거의 안함. 흑인들만 조심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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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동네 아시아인 0.2프로 살고 , 이사온지 10년째 됐는데
아무도 안건드네요..
뉴욕에서 영어 못알아듣는다고 타인종한테도 무시당했는데,
여기선 대채로 친절하게 다시 설명해줘서 고마울때도 있음..
참고로 놀스캐롤라이나 입니다. -
인종차별의 유형이 다르다.
흑인들은 앞뒤 안가리고 폭력적이고 생각이 단순하며, 백인들은 최소 폭력이 가져올 수 있는 후환을 생각해서
비 폭력적이지만 그렇다고 차별을 안 하지는 않는다.
소수민족이 어우려 살려면 이 정도의 차별은 현명하게 대처해 나가면 된다.
시기와 질투는 인간의 본성이다.-
서민 백인층 (특히 젊은 남성층)도 무시 못해요. 차별 안한다 정도가 아니라.. 남자로 태어나서 아버지보다 못해도 한참 못한 삶은 살아가는데 있어 스트레스가 대단할 거며.. (사람이든 그룹이든 폭발적이지 않더라도 작은 성장은 해가지 못하면, 뭔가 쌓이기 시작하죠..) 꼭 원일을 이상하게 만들어 가가는데 그게 타겟이 요새 아시아인으로 폭발이 된거죠~
정치적으로 안보려 노력해도.. 트럼… 이 중국기관 쫒아내고, 코로나 원인을 중국으로 몰고 (사실이든 아니든) 그 과정 혹은 결과로 사회적으로 이렇게 영향을 미치는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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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a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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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도 흑인 히스패닉 인구 없는 교외지역은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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