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썬데이 서울(sd.seoul)의 심리적 공황 상태

  • #102551
    sd.seoul— 141.***.216.237 2527

    썬데이(sd.seoul)이 쓴글을 보면 상당한 심리적 공황 상태에 다다랐음을 느낄수 있다.
    마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끙끙대는 형태와 다름이 아니다.

    속으로는 친북, 좌파를 옹호하고 찬양하는 글을 마음껏 쓰고 싶고 북한 찬양에 정일이
    찬가를 하늘 높이 부르고 싶지만 일단 이 게시판의 운영자 눈치도 봐야되고 로그인 하고
    있는 지각있는 대부분의 한인들의 호응을 얻지 못할듯하니 자꾸 비교 또는 인용으로
    한국 정부와 한국인들을 비하하는 글을 써야되니 내심 초조하고 답답하기만 하다.

    마침내는 자기 자신이 부정하고 북한의 정일이가 끔찍하게도 싫어하는 기독교의 성서
    내용을 인용하는데 까지 이르렀으니 썬데이가 궁하기는 무척 궁한 입장인듯 하다.

    더불어 자신이 쓴 글에 자신이 proxy를 이용 댓글을 달자니 아무리 철면피에 가면을
    쓰고 사는 인생이지만 내가 이러고 살아야하는 자괴감이 최근들어 두드러지고 있다.

    그동안 나이 40넘어 부모한테 용돈타쓰는것도 한두번이지 이미 집안에서는 내논 자식
    이고 친구와 가족은 먼 애저녁에 소식끊긴지 오래되었다.

    그나마 알바로 각 인터넷 게시판을 돌아다니면서 반정부, 반한 내용의 글을 쓰면서
    푼돈이나마 얻어 쓰는데 이마저 요즘은 정체가 발각되어 힘들게 되었다.

    그동안 그렇게 높에 우러렀던 북한의 정일이는 해외여행도 숨어도 다니고 북한에
    있어도 땅속 지하의 벙커에서만 생활한다는 소식이니 내가 혹시 썩은 동아줄 잡은건
    아닌가 내심 초조하기만 하다.

    그나마 다행인건 일부 모자란 인간들이 가끔 내 글에 호응을 해 주는듯 하니 역시 세상에는
    덜 떨어진 인간들이 있기는 있나보다.

    • fdsafda 134.***.247.217

      별 희안한 사람이네. 왜 이리 집요하게 이러는지….. 땅박이

    • 65.***.147.195

      원글님, 남한테 그렇게 관심이 많으신데.. 이루려 하는 목적이 궁금하네요. 시원하게 한마디 부탁드려요.

    • 그만 207.***.34.230

      좀 그만좀 하시지… 님의 뜻은 여기있는 모든 사람이 충분히 알만큼 알겁니다.
      산뜻하게 그만 좀 접으세요.

    • 피터판 12.***.236.18

      망한 글…ㅋㅋㅋㅋㅋㅋㅋ

    • 고마해라 149.***.164.65

      이건 뭐.. 재미도 없고. 쩝.

    • 알바 96.***.190.100

      한나라당이 사용하는 알바들이 여기도 이렇게 많으니 국고 낭비가 이래 심해서 어쩌나!

      그 잘난 유일신을 믿는 장노(老)님은 하는 일 마다 꼬이고 있으니 유일신은 뭐하고 있는거냐.
      우리 장노(老)님 앞길에 막힘없이 쭈욱 대성하게 해 주시옵서서~~염라대왕님 심마니님 어서
      나와 우리장노(老)님 올해 한 해도 운수 대통하게 해 주시옵서서~~~덩기 덩덕궁~~
      우리 장노(老)님 칼이라도 타야 겠습니까! 아님 무릎팍도사, 부채도사를 불러 굿이라도
      해야 겠습니까! 천지신명님께 비나이다 비나이다 그 잘난 유일신이 도와주게 비나이다.
      세상의 온 갓 신들 들어 주소 우리 장노(老)님 잘 되게 비나이다. 덩기 덩더꿍~~~

      야 장노(老)야 노자 돈이 적다. 굿해서 효과 보려면 4조는 올려야 한다. 어서 어서 올리거라.

    • Qilmer 99.***.93.182

      어릴적에 부모 사랑을 못받아서 그런게지…….
      옛다 관심…

    • 99.***.193.216

      님 좀 씹힌 듯.. ㅋ

    • 그래 76.***.142.18

      ㅎㅎ. 답글을 읽어도 모를거야. 그래 그렇게 살다 가야지.

    • ㅎㅎㅎ 198.***.222.126

      이쯤 되면 ㅂㅈ 인증도 국민소통위원급이네…good job.

    • 북진통일 151.***.12.134

      나올 바퀴벌레들은 다 나왔나 어째 별로 댓글들이 호응이 없네
      선데이 따라지 하느라고 고생들한다. 하하하

      몇몇 새끼 바퀴벌레가 모여 선데이 찬가를 부르는게 약간 귀엽기는 하다만 어째 측은하게 생각되는게 영 비실거리는 바퀴라는 생각이 든다.

    • Qilmer 99.***.93.182

      북진통일// 너도 관심 받고 싶구나…옛다 ㄱ ㅗ ㅏ ㄴ ㅅ ㅣ ㅁ
      부모 사랑 못받았다고 이렇게 라도 관심 받고 싶은가 본데….이건 그리 좋은게 아니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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