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아메리칸 드림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미국. Now Editing “아메리칸 드림”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넌 언제나 주딜 함부로 놀렸었지. 접때도 그랬잖아. 아메리칸 드림 은 끝났다고. 그러면서 그 주딜 또 함부로 놀리며 거품까지 물었었잖아. 옛날엔 게 가능했으나. 지금은 게 안 가능하다고. 해 그런 네게 이걸 꼭 한 번은 묻고 싶었는데 오늘에서야네. 얀마, 옛날에 이민 온 사람들은 그래, 다들 아메리칸 드림을 이뤘는데, 이뤘다고 치자. 옛날에 이민 온 너색휘는 다들 그 드림을 이룰 때 뭐하고 그 모양 그 꼬라지로 살고 있냐? 네가 그 꼬라지로 살고 있는 건 어디까지나 네 모자라즘에서 기인한 개인적인사정이고. 남들도 그럴거라고 함부로 주디 나불대며 잉여인간임을 부정하려 애쓰지마. 남이 드림을 못 이뤄야만 네가 드림을 못 이룬 이유로 삼으며 자위하려 들지마. 지금도 남들은 다들 드림을 이루고, 이뤄가고, 이룰거라 믿고 살고 있어. 그니 천하의 망종처럼 그따위 진중함을 잃은 경박한 망언일랑은 좀 그만 좀 하고 좀 살어 좀 줴봘 이? . . . . . 꿈을 안고 온 이곳에서 나의 뜻, 의지, 타고난 소질, 재능, 전문적인 지식, 경험, 기술. 등등관 전혀 상관 없는, 상상조차 안 해 봤던 엉뚱깽뚱한 식당이니 세탁소니 그로서리니 주유소니......등등에서 하루 죙일 일하면서도 처자식을 위해 앞만 보고 달리고 있다면 비록, 가족여행 한 번 못 갔었도 허투로 살고 있는 인생이 아니니 넌 이미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것이다. . . . . . 영어를 몰라 자식들 숙제 한 번을 못 도와주고 사업체에 매달리느라 자식들 학교에 한 번 못 가 보고 먹이는둥 마는둥 뭘 먹었는지도 모르는 사이 저희들이 알아서 착하디 착하게 훌쩍 자라 준 자식들을 볼 때마다 그게 그렇게도 마음에 걸려하는 너. 그런 착하디 착한 자식들을 둔 넌 이미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것이다. . . . . . 그리도 보내고픈 미국 유학, 어학연수. 기꺼이 기러기 아빠가 되고야 마는 한국 아버지들, 너 또한 한국에 있었으면 언감생심, 미국유학, 기러기 아빠, 꿈이나 꿨을라고. 이곳에서 아이들 교육을 마치게 한 것만으로도 넌 이미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것이다. . . . . . 한국에서 지금쯤 버스를 타고 파고다 공원으로 가거나 지하철 경로석을 기웃거리거나 아직도 단종된 티코를 타고 있을 너. 한참을 올려다 봤었던 외제차. 중고든 중저든 외제차를 타고 있으니 넌 이미 아메리칸 드림을 이룬 것이다. . . . . . 이리 모두 다들 아메리칸 드림, 이루고, 이뤄가고, 이룰 거라 믿고 죽어라 열심히들 살고 있는 것이다. 얀마, 그니 좀 제봘, 한국에서 미국을 꿈꾸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올라오거든 아메리칸 드림이 끝났니마니 걍 한국에서 사니마니 그따위 천박한 헷소리로 그들의 꿈의 싹을 싹둑 잘라버리는 개소리 좀 하지 좀 마 좀. 소소한 것들로부터 아메리칸 드림을 하나하나 이뤄 나갈 수 있도록 영양가 풍부한 꿈의 소리, 부품이 생기는 희망의 소리 좀 해 주란 말야 좀 제봘 좀 색햐. 넌 어떻게 생긴 색휘가 아메리칸 드림 하면 칼님처럼 되어야만 그 꿈을 이룬 걸로 생각을 하냐? 그겜마 쉽냔먀? 그니 제봘, 날 좀 팔지 좀 마 좀. 진짜야. 나도 남들과 똑같아. 똑같이 살지만 다만 아메리칸 드림의 생각이 너완 약간 다를 뿐이지. 그니 앞으론 아메리칸 드림은 곧 칼님. 그 공식 좀 깨 줘 좀 이? 아, 냥 어쩔 땐 너땜에 쪽팔려 죽겠당게?~~~ . . . . . 쭈욱, 어제 많은 분들이 여기가 좋냐 한국이 좋냘 좋곤 저쪽 방에서 설왕설랠 하시던데, 걸 다 모아 꽈악 쫘 봤더니 엑기슨 이거드마안? 한국이 좋다. . . . . . 이래저래그래서 한국이 싫다 이래저래그래서 한국이 좋다 이래저래그래서미국이 싫다. 이래저래그래서 미국이 좋다. 중요한 건 출발점 을 알고 출발을 해야되는 거야. 한국이 좋다. 에서 출발한 거잖아 저 말은. 한국이 좋으니까 비교하기 시작해 지는 거란 거지. 한국이 나쁨, 아주 나쁨 비교 자체를 시작하지 않지. 나쁘니까. 나쁜 걸 아니까. 근데 비교한다는 건 좋기 때문에 더 좋냐 덜 좋냘 놓고 그러는 거 아녀 시방. 의료니 학교니 취업이니 공기니 사건사고니. 로 옐 들던데, 건, 지극히 개인적 인 문제, 경험등에서 나온 말들이지 게 모든 사람들에게 똑같이 적용될 거란 생각은 안 하는 게 좋지. 것 때문에 한국이 싫다. 것 때문에 미국이 좋다. 충분히 그럴 수 있는 개인적이 생각인 거지. 게 너와 같아서 한국의 5천 2백 18만 5천 3백 21명모두가 한국에서 멍청해서 살고 있다. 또는 못 살겠다고 할 거란 착각 마시고 미국을 위시 해외동포 7백18만2천 3백 13명이 다들 한국을 싫어할 거란 생각도 금물 하시고 마음 깊숙한 곳에 짱박혀 있는 것 좀 꺼내봐 조옴. 게 결코 쪽팔린 게 아니랑게? 뭘 그리 꼭꼭 짱박아 놔 그래애? 부모형제, 벗, 고국, 고향, 외로움, 향수. 그리움. 이런 것들이 마음 저변을 꽉잡고 있기에 너에겐 나에겐 한국이 의무적으로 좋은 거야. 그 좋은 거에 굳이 의료니 교육이니 취업이니 뭐니뭐니로 싫어하니마니 해 봐야 걸론 네가 한국을 의무적으로 좋아하고 있는 마음 저변이 바뀌진 않아. 것들은 모두가 하나의 수단에 불과한 것들이지. 네가 의무적으로 좋아하는 한국 이 싫단 이유가 것들론 결코 될 수 없는 것지. 쓰바. 나 시방 뭔 말 하고 있는 거야. 나도 모르겠는데 넌들 알겠냐만, 음...... 먹어 본 놈이 먹을 줄 알고 누려 본 놈이 누릴 줄 안다고 나나 너나 먹어 본 건 한국이요, 누려 본 곳 또한 한국이니 괜한 것들 끌어다가 굳이 싫네 좋네 하지말고 그냥 좋다. 그래. 왜, 한국이 좋다. 그러면 쪽팔려? 다들 한국에 가곤 싶잖아. 싫어서 안 가는 게 아니라 이곳에 정착하다 보니 내린 뿌리를 거둘 게 막막해 갈 형편이 못 돼서 못 가는 거지 싫어서 안 가는 건 아니잖아. 좀 들 솔직해지자고 조옴. 전혀 안 쪽팔린 거야 한국이 좋다고 하는 건. 옥퀘이? 다만, 이곳에서 나고 자란 인 모르겠어. 내 말은 5돌이 6돌이 7돌이 8돌이들에게 하는 소랴. 4돌이 이한 오해 마시고. . . . . . 나 어제 힘껏 웃게 해 주신 고마우신 분께 인사는 드려야겠지? 한국에서 보다 연봉이 4배가 많아 미국이 좋다. 또 한 분은 3배가 많아 미국이 좋다. 그러시던데. 그럼 현재 연봉이 4만불 3만불 이시겠군요.ㅋㅋㅋㅋㅋ 내 말은, 연봉이 3 배니 4배니로 미국이 좋다. 건 미국이 좋다고 하는 게 아니고 회사가 좋다. 그리 말해야 말이 된단 말야 내 말의 결론의 말은. 옥퀘이?~~~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