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아마존 vs 파이낸스 (업계에 계신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This topic has [15]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여긴 왜이러냐. Now Editing “아마존 vs 파이낸스 (업계에 계신분들의 조언 구합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안녕하세요 이번에 여름 인턴십 오퍼를 두개 받았는데 고민이 됩니다. 저는 사실 리턴 오퍼, 비자 지원 여부(영주권), 프로젝트 경험이 중요합니다. (비전공자+석사) 인턴십 2달간의 월급은 별로 중요하지 않아요. 둘다 월급이나 housing stipend는 비슷합니다.(도시 대비) 1. 아마존 -장점 대기업 비자 스폰 가능 (질문: 아마존도 구글처럼 full time 되면 6개월 뒤 바로 영주권 지원해주나요??) -단점 시애틀 팀배치 무작위 - 팀 바이 팀.. 어떤데는 막 내던저 놓고 알아서 해라 이런가봐요.. 강한 경쟁: 아무래도 이번에 아마존이 인턴을 엄청 뽑는거 같아요. 인터뷰도 한번 뿐이고 거의 리젝당한 경우를 못봐서... 2. 중대형 인베스트먼트 뱅크 -이름들으면 알긴 아는... -장점 맨하탄 배치된 팀이 좋아보임 -작은 사이즈, friendly하고 가르쳐주려는 그런 느낌이 강함 ( 프로젝트를 통해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은.. 제가 백그라운드가 좀 다양한데 그런걸 좋아하심, 사이즈가 작아서 한명 한명 케어해주는게 많다고 들었어요 ) -단점 파이낸스: 상대적으로 IT 부서 파워 적음, 비즈니스 캐쥬얼 고용 불안정 회사규모 사실 파이낸스는 생각도 안해보다가 된건데; 팀원들이랑 얘기해보고 제 백그라운드랑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민이 되어요 ㅠㅠ 그치만 파이낸스 회사는 요즘 경기가 안좋아서 외국인 많이 짜른다고도 하고... 보통 테크 회사랑 다르게 정규직이 되었을 때도 h1b만 먼저해주고 영주권은 2-3년 일해야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혹시나 리턴오퍼를 받았을 때 걱정이 됩니다. 아마존은 일단 대기업이고, 영주권 해준다는 가정 하에 비자문제 해결이 됩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첫 회사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테크회사로 시작하는게 아무래도 좋지 않나 싶긴 합니다. 근데 워낙 아마존 문화에 대해 말이 많고.. 시애틀보다는 뉴욕이...ㅠㅠ 현직자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