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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쿠르터하고 인터뷰하고 나서 테스팅 링크 받아놨습니다. 이게 7일후에는 익스파이어된다고
지금 고민이 140들어가기 직전이라 아무래도 잡을 옮기기가 애매하네요. 옮겨도 6개월 이상은 걸릴텐데요. 그런데 온 기회를 그냥 놓고 싶지도 않구요.
리크루터는 제 스테이터스 알고 있구요.
시험을 그냥 한번 봐 보는 게 좋을지 (떨어질수도 있으니)아님 아예 안보고 다음 기회를 봐야할 지 결정을 못하겠네요. 이렇게 큰 회사들 한번 기회가 왔다가 시험 떨어지면 기록이 다 남아서 다음에 불이익이 있나요?
그렇다면 떨어질 바엔 그냥 다음에 새로 시도를 하는게 좋을까요. 스테이터스가 애매하니 쉽게 뭘 하기가 힘드네요.경험이나 팁 좀 알려주시면 감사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