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아마존 웨얼하우스에서 일 해보신분 있으신지요?
일이 어떤가요? 제가 한국인이 하는 웨얼하우스에서는 일해 보았습니다.
빨리빨리 정신으로 하니까 너무 힘들더군요.
그에 반하여 아마존 웨얼하우스의 일은 어떤지요? 경험자분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베넷핏은 어떻게 되는지요?
참고로 저는 영어를 잘 못합니다. 그래도 일 할 수 있는지요?
예전 미 대형 소매업체 웨어하우스 일 처리하는 거 보면 여기도 분 단위로 관리할 겁니다. 일 처리 평균치 밑돌면 경고 주는 형식으로 일 시키고, 작업 익숙해져 자기 일 시간 여유 되게 마쳐도 쉬게 하지도 않습니다. 계속 일 독려하고 잡담 허용 안되고, 개미처럼 일만 하다가 감옥 나오는 분위기로 하루 마칠 겁니다. 대신하는 일 인정(일처리 속도 평균 이상에 성수기 야근 추가 근무 소화 가능), 받으면, 임금이나 포지션 확실하게 올려줍니다. 그 인정받는 단계까지가 무척 고되고 외로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