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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이번 학기 부터 공부를 시작한다고 해서 2 주전 Amazon을 통해 textbook 3권을 구매 했읍니다. 배달 주소는 저와 와이프가 집에 없는 시간이 많아서 제가 다니는 회사로 하였고 delivery는 세권 다 priority mail로 배달이 되는 거였읍니다.
근데 최근 2권은 제대로 배달이 되었는데 먼저 온다던 한권이 아직 받지를 못하고 있읍니다. 그래서 우체국가서 확인 해 본 결과 이 소포를 가지고 있지 않고 postman이 9/3 회사 우편함이 넣어 노았다고 하네요.( 물론 제대로 된 주소로 배달 되었는지 확인 할 수는 없지만 여러 회사의 우편함이 같이 있는 형태라서)
어쨋든 판매자는 책을 보냈고 우체국은 배달을 했고 하지 최종 소비자는 실물을 받지 못했고 우편함에 판손되거나 도난된 흔적도 없고 참 답답합니다.
학기가 시작되서 책이 급하게 필요하고 아시겠지만 미국은 교재값이 비싸서 100불이 훨씬 넘는데 이 책을 최종적으로 찾지 못 할 경우 최종 소비자가 고스란히 피해를 봐야 하는 지 아니면 해결 방법이 있는 지 경험 있으신 분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우체국에서는 책을 못 찾을 경우 배달 비용만 환불 해 줄 수 있다고 하고… 혹시 credit card로 구매를 했고 아직 payment을 하지 않았는데 카드사를 통해 문제가 해결 될때까지 payment holding이 가능한지 어쨌든 답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