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AAA님이 올린 댓글 보고…

  • #103094
    지나가다 87.***.140.33 2512

    그동안 주로 보기만 했는대 말입니다.

    아무리 여기서 서로 비방하고 해도, 상대방 가족까지 (부모, 자식) 까지 들먹이면서 비방하는건 보질 못했습니다.

    그래도 서로 최소한의 양심은 지킨다고 생각했는대

    저 아래 AAA님이 단 댓글 보니 드디어 상대 가족까지 끌어들여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시는대 말입니다.

    제발 기본은 합시다. 이런식으로 게시판 더럽힐거면 여길 떠나시던지 말입니다.

    대체 AAA님은 여기 오시는 이유가 뭡니까? 자기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 상대로 무작정 욕하기 위해?

    여기는 님이 와서 님의 불만을 배설하는 화장실이 아닙니다. 여러 사람의 공동의 공간으로 서로 건강한 토론을 하는곳이지요.

    이성을 찾던지, 그게 싫으면 떠나시던지 이제 둘중에 하나 선택하시죠?
    지금같은 님의 행동이 멈춰지지 않을 수록 스스로 자신을 치졸한 인간으로 만들어 가신다는걸 모르시는지 말입니다.

    상식적인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 지나가다2 208.***.136.140

      동의합니다.

      제 기억에도 아무잘못 없는 상대의 가족까지 난대없이 끌어들여 욕하는건 AAA라는 사람이 처음인것 같습니다.

      AAA라는 사람은 보면 여기와서 아무것도 안 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여기와서 유일하게 하는일 이라곤 사람들한테 상욕을 하면서 싸우는것 밖에는 없죠. 내용도 “빨갱이 나빠” 라는 70년대식 사고 입니다. 아마 1970년대 반공 서적 몇권 읽다 더 이상 지능발달이 멈춘건 아닐까요?

      대체 뭐하러 여기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어쩌면 본인 스스로도 모르고 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만….

      더우기 이제는 생면부지 다른사람의 가족까지 들먹이며 욕을 하고 다닌다니 이건 더 이상 봐줄수가 없는 정도군요. 보통 갈때까지 다간 썩어빠진 정치인들이나 하는 가장 몰상식하고 치사한 짓이 바로 상대의 가족에 대한 공격인대.. 그래도 그들은 점잖은 방법으로나 하죠.

      AAA 이 사람이 (님 이라는 호칭 붙여주고 싫네요) 하는 행동은 한마디로 초등학생 수준 입니다.

      스스로를 이렇게 자기 얼굴에 똥칠을 하면서 즐거워 하고 있다면 마땅히 정신과에 가봐야 할듯 합니다만….

      참 안됬다는 생각도 듭니다. 세상 즐겁게 살기만도 짧은대 말이죠..

    • AAA 192.***.32.76

      87.140/
      네가 올린 주옥같은 답글 몇개만 캡춰했다.
      쌍욕하고나서 오늘은 “왜 이러십니까, 자제하십쇼”이러는 거냐?
      저항방향을 바꾼거냐?

      너네 북한인터넷부대 또는 친김정일 반정부 세력이 뒈질때까지 대항해 주고 싶은데…
      너네 친북좌빨들이 지랄떠는거 국민들의 대세여론이 아니란걸 보여주고 싶으니까.


      ㅋㅋㅋ 2010-08-18 09:37 87.♡.140.33
      “친일종미우빨수꼴개독”
      타이틀 길어서 좋겠다. ㅋㅋㅋㅋ

      개독 2010-08-17 20:12 87.♡.140.33
      AAA 이색히도 개독이라는대 1불건다.

      글쓴이 : 개독AAA (87.♡.140.33) 조회 : 103
      솔직히 좃선일보가 일제시대관련 기사 쓰면 보는 내가 낯이 다 간지러움.
      이 색히들은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이런 기사쓸 자격 없다는거 인정하고 이런건 쓰지 말아야 하는거 아니야?

      워낙에 뻔뻔 스러운 놈들이라 지들의 과거는 싹 무시하고 이런글 쓰나본대…

      좃선일보나 여기 오는 우빨좀비들 보면 뻔뻔스러운거 하나는 얘들 특징인가벼…

      • 쯧쯧쯧 208.***.136.140

        참 딱도 합니다.

        솔직히 이곳에서 쌍욕을 쓰기 시작한건 님이 먼저 잖아요? 퍼 오실거면 자신이 내뱉은 욕부터 퍼 오시던가.
        자신이 한 일에 대해서는 모른척 반성안하는 모습이 참 가증스럽네요.
        .
        뭐 것도 그렇지만 자기 합리화 한다고 게시판 뒤적이면서 이런거 퍼오는건 더 한심해 보입니다. 살면 얼마나 산다고 이런일에 시간 낭비하고 사십니니까? 귀한 시간 좀 더 의미있는곳에 쓰세요.

        그리고 남의 가족 들먹이면서 욕하는건 ‘찌질’ 그 자체입니다. 스스로 알아서 지우고 사과하시는게 어떤지요?

    • 저도보다가 205.***.195.70

      저도 보다 보다 한 마디 합니다.

      AAA님.

      참고로 저는 우파도 좌파도 아니고 그런거 알지도 못합니다만, 사실을 본대로 이야기 하자면, 이 계시판에서 막말을 하기 시작한건 AAA님과 북진통일님을 비롯한 소위 우파들입니다.

      예전에 여기에 와서 ‘흠’ 이라는 아이디로 글을 올리던 골수 우파분도, 여러분들 처럼 상욕을 사용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좌파 우파 서로간에 잘근 잘근 비꼬는 논쟁은 많았지만 그래도 언어 사용에 넘어야 할 선을 넘지는 않았죠.

      그러던 어느날 논쟁에 밀린 우파 몇명이 궁지에 몰리자 막가는 식으로 욕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이곳에서 제대로된 논쟁이란건 없어졌죠. 그나마 건강한 글을 올리던 몇분 조차도 글 올리는걸 그만뒀습니다. 왜일까요? 글 올려봐야 상욕부터 해대는 우파분들 때문에 다 떠나버린거죠.

      AAA님은 대체 이곳 게시판에서 원하는게 무엇인지 참으로 저또한 궁금합니다. 아무 생산적인글도 안 쓰면서 그저 하는것이라고는 빨갱이 색칠 뿐이니.

      중요한건, 이곳 게시판에서 막말을 시작한건 분명히 님이 먼저라는 겁니다. 이곳 게시판을 이렇게망가뜨린 장본인이 지금 누굴 탓하겠다는 겁니까?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님처럼 대화의 통로를 끊고 저급한 증오만을 표현한다면 개념없는 인종주의자들의 행태와 다를바 없습니다.

      분명 아래에 AAA님이 먼저 상대의 가족에 대한 인신공격을 했습니다. 그런 님은 잘못한게 아니라 생각해서 남의 허물을 들치겠다는 건가요? 이건 옳지 않죠….. 특히 상대의 부모나 자식에 대한 비난/저주 등은 님 스스로 자신의 인격을 바닥에 떨어뜨리는 행동입니다. 이런건 초등학교 아이들이나 하는 짓이죠. 안 그런가요?

      님의 글이나 행동을 보는 사람이 좌파인지 우파인지를 떠나서 이런식으로 유아적 행동으로는 그 누구로부터 respect를 받을 수 없습니다.

      이곳에서 건전한 논쟁을 할 생각은 없고 단지 나와 생각이 다른 사람들에 대해 욕이나 하는게 님이 여기 오시는 목적이라면 더 이상 오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그건 님에게도 여기 오는 다른 분들에게도 하등에 득이 되질 않기때문이죠.

      아무쪼록 이런 인터넷 공간에서 시간낭비 그만 하시고 님의 실생활에 충실하시는게 더 좋지 않을까 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오해마시길.

      • 68.***.37.133

        말로 못알아 들을 상대한테 이런 충고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여기 사람들이 다들 그래서 그냥 두고 보기만 하는거죠. 시간 낭비 하셨습니다. ㅎㅎ

        • 저도보다가 205.***.195.70

          그러게요. 공연히 시간 낭비 했습니다. 참 꼬여도 심하게 꼬인 사람 같아요. 답이 없군요. 저토록 자기 착각에 빠져 사는대…

    • AAA 69.***.70.251

      1. 첫째, 친 김정일 반정부 좌파들이 설쳐되는 한, 그 넘들을 respect할 생각도 없고 받을 생각도 없어.
      결정적으로, 천암함사건으로 46명이 개죽음당한 마당에 끝까지 김정일정권을 옹호하는 넘들을 보면서 (또는 현정권에 대한 무조건 반대의지로 친북발언하는 넘들을 보면서) 너희들의 말도 안되는 주장도, 자꾸 보다 보면 사람들도 영향을 받을수 있는게 그게 싫다.
      그리고 여기에 북한 인터넷 부대가 들랄날락한다고 확신도 하고…

      2. 어느넘이 나에게 던진 말이다.
      “ㅋㅋㅋ 2010-08-25 12:18 66.♡.107.140
      등신 쉐키야… 니 댓글이 얼마나 한심하면 ajpp 님이 개무시하고 지나가겠니? ㅋㅋㅋㅋ “

      이런것도 인신공격이겠지? 어떤 넘은 내 자식얘기도 하더군. 또는 북부뉴저지에서 밤길 조심하라는 둥.ㅎㅎㅎ (정말 한 번 만나고 싶다)
      솔직히 이런 넘들에게 좋게 받아칠 만큼 아량이 있질 않다.

      우파(?)들이 궁지에 몰려 /먼저/ 막말을 한다고?
      오히려 나나 북진님을 비롯한 (너희들이 얘기하는) 우파들에게 쌍욕을 한 것을 10분안에 50개는 발췌할수 있다. 너희도 다 봤으면서 왜 모른척 해.

      그리고 난 우파들이 궁지에 몰린적 없다고 생각하거든.
      엠비정권이 썩 맘에 드는건 아니지만 어쨋거나 대한민국을 지탱하고 있고 국민의 지지율이 60~70%정도 되더군. 너희들은 그 70%조차도 무뇌아로 치부하면서, 옛 좌파정부들을 그리워하면서 발악을 하고 있다고 본다.

      내가 이 사이트에 온지 한 6년 되는데 좌파들의 그런 어줍잖은 공격, 비열함, 말바꿈을 보면서 그만둘것 같았으면 시작도 안했다.

      87.140. 이놈을 보자.
      불과 어제도 나에게 쌍욕을 했으면서(그래. 주고 받았으면서), 이 글의 첫마디에 “그동안 주로 보기만 했는데 말입니다~~”
      상황에 따라 말을 바꾸는 너희들을 보면서 참 기가 막힌단다.

      너희 친북좌파들이 없어지지 않는 한 내가 먼저 떠나지 않을거다.
      먼저 떠나라. 그렇게 할수 있냐?

      다른 글에서 또 보자.

      • 68.***.37.133

        이성은 없고 악만 남으면 이렇게 되는건가???

        ajpp님의 무시에 무척 기분이 나빴나보군. 그걸 인신공격이라 생각하다니. ㅋ

        인터넷에서 남이 하는말 하나 하나 마음에 담고 털어내지 못하면 거 병 되던대… 그러지 못할거면 차라리 안하는게 좋은대, 죽어도 그만두지 못하겠다니… 안되었군….

      • 68.***.37.133

        그나 저나 지지율 60-70% 라는 말에서 웃어주면 되나? 이건 뭐…

        엠비정권이 썩 마음에 드는건 아니라고? 그래도 양심은 있어서 대놓고 MB편들지는 못하겠는 모양일세…

      • 보긴뭘봐? 87.***.215.227

        그니까 니가 그렇게 안타까와하는 천안함 전사자들이 너한테는 순직한거지? 정말로 죽은 자들이 안타까운거냐 아니면 그들의 죽음을 너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이용하겠다는거냐? 너 하는걸 보면 후자인대?

        10안에 50개를 발췌하겠다고? 나는 너랑 북진이가 한 욕들 1분안에 100개를 발췌해주마. 됐니 개색히야?

        제발 떠나지 마라 개색히야. 너 떠나면 나 너무 심심해 질거 같다. ㅋㅋㅋ

    • 00 80.***.247.150

      내생각은 다릅니다. 인신 공격에 부모 들먹이는게 그냥 인신 공격보다 나쁘다는 근거가 무업니까. 개새키라는 말이 벌써 부모들먹인 인신 공격 아닌가? 그리고 “개독”이란 말은 한사람의 종교를 모욕한것이니 부모욕 보다 더 저질인 인신 공격이 아닌가? 그리고 지나가나2 님, “내용도 “빨갱이 나빠” 라는 70년대식 사고 입니다” 하셨는데, 빨갱이가 나쁜것은 70년대나 지금이나 마찬가지 이구요. 70년에에는 진리였는데 지금은 허구인 것이 아닙니다. 그런 논리라면 “친일파 나빠”라고 말하는 것은 40년대 사고 방식이고? 그리고 동의 댓글을 올리신 몇몇 분들을 보면 인신공격에 자체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고 AAA님의 우파적 시각을 원글 포스팅에 편승해서 비웃자는 의도가 뻔히 보입니다. 좌우파를 떠나 내가보이엔 트롤링에 지나지 않습니다. 졸라 찌질…ㅉㅉㅉ

      • Hmm 198.***.222.126

        결국 님이 하고 싶은 말은, ‘내 말에 동조안하는 XX들은 욕먹어도 싼 빨갱이’
        이거잖아요. 다른데로 어물쩍 넘기시지 말고 그냥 직설적으로 쓰세요.
        이러니 저러니 길게 써봐야 님의 글은 찌질거림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그리고.’ AAA님의 우파적 시각’ 이라는 표현… 크게 웃고 갑니다.ㅎㅎㅎ
        하긴, 친일파 자식들이 대접받고 총리까지 지냈고, 대통령도 해먹는 나라이니
        그 나라의 우파들은 그럴 수 있겠네요. 이해됩니다.

      • 미친 87.***.215.227

        야 이 색히야.
        니가 이렇게 병진스러운건 아마도 니 애비 애미가 좀 모자라서 이겠지?
        넌 결혼도 하지 말고 자식도 가지지 말아라. 이거 너네 집안 유전이잖아 개색히야. 사회에 더 해끼치지 말고 그만해라 잉?
        내가 이정도 말해도 넌 괜찮지? 그냥 내가 널 개색히 라고 부른 수준에 불과하니까 그렇지?

        그리고 개독이라고 부르는게 왜 모욕이니 이 개독 새키야. 개독이 개독인건 ‘진실’이지. 맞지 시발럼아???

      • 보다가 222.***.137.205

        그건 억지십니다. 님이 찾는 근거, 즉 ,부모를 들먹이는것, 자식을 들먹이는건 다른 행동 보다도 더 나쁘다는 근거는 ‘일반적인 한국인들의 인식이 그렇다’가 근거 입니다. 님은 님도 알고 이있고 다른 모든 한국의 정서를 가진 사람 (아니 다른 나라 사람들 일지라도) 이면 누구나 수긍할수 있는 상식을 님 혼자 무리하게 부정하고 계시는 겁니다. 이런걸 근거를 대라는건 님이 님의 자식을 사랑하는 증거를 대라는 억지와 마찬가지인 요구입니다.

        그리고 빨갱이가 나쁘다는게 진리라 하셨는대 그건 님에게만 진리 입니다.
        빨갱이들중에 분명 나쁜이들이 이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빨갱이들이 나쁜게 아니라 틀린거 겠지요. 마찬가지로 민주주의를 믿는 자들중에도 나쁜이들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리고 민주주의 이념에도 틀린것 분명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AAA님의 우파적 시각을 비웃는게 아니라 좌파에 대한 무지함을 비웃는게 아닌가 싶네요. 그러고 보니 님 또한 좌파에 대해 무지해 보입니다. 빨갱이는 나쁘다가 진리라고 생각하시는걸 보니.

    • 북진통일 151.***.232.162

      어허 작은 바퀴들이 떼거리로 달려 붙어 지럴을 떨고 있구나.

      몇몇 바퀴들이 아나, 활빈당, 썬데이 및 기타 계속 ID를 바꾸는 소심한 바퀴포함해서 지럴들을 떨고 욕설을 내 지르더니 이제 바른말 하는 사람을 싸잡아 험담을 하고 모략을 하니 이게 전통적인 공산주의 김정일 추종자들이 하는 짓거리렸다. 하하하

      니넘들이 아무리 싸잡아 지껄여도 작고 소심한 바퀴들의 말은 그냥 살짝 밟으면서 지나가면 되느니라.

      그나저나 이놈의 바퀴 대장은 중공으로가서 빌빌 거리며 거리 구걸에 나섰다니 네놈들의 작은 바퀴들도 가서 발바닥이라도 닦아 주거라 하하하

      • 보다가 222.***.137.205

        북진통일님의 이런 의미없는 답글이 이 게시판을 황폐화 하고 있습니다. 이제 그만좀 하시면 안됩니까?

    • 북찐따 87.***.215.227

      어이 개독할배. 여기서 개지랄 그만 떨고 가서 좀 모자란 니 손주애들이나 돌보시지?
      니가 이렇게 뇌가 정상이 아니니까 니 자식 이랑 니 손주까지 애들이 모자라게 태어났잖아?
      다 니 잘못이야 이 개색히야.
      니 잘못인걸 교회 나가서 기도한다고 니가 믿는 그 잡신이 뭘 해주겠니?
      병쉰색히야. 목사 앵벌이짓 그만하고 불쌍한 니 자식이나 돌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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