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스코어 제공하는 업체가 3개 있어요. 보통 거기 3개를 다 뽑아서 참고해요.
아마도 님은 한군데서만 조회가 되니, 오잉?이 된거 같군요.
왜 크레딧 카드를 안만들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미국에서의 크레딧스코어는 한국에서 말하는 재무건전성하고는 조금 느낌이 다릅니다.
뭐랄까, 이사람이 은행에 피해없이 돈 잘벌게 해주는 사람인가에 대한 점수죠.
빛을 빨리빨리 갚는다고, 스코어가 좋아지지만은 않아요.
크레딧 스코어가 좋아질려면,
다양한 어카운트를 통해서 다양한 금융활동을 해서
레코드를 풍부하게 하면 도움이 되요.
뭐 어쨋거나,
은행에 얘기하지말고,
대출사무소에 가서 물어보면, 가능한 금액과 이율을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