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아래 ‘별 내용이 없어서 글 내려요’로 타이틀 바꾸신 구글 인턴 지원 레퍼럴 요청하셨던 분 보세요. This topic has [18]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 years ago by .. Now Editing “아래 ‘별 내용이 없어서 글 내려요’로 타이틀 바꾸신 구글 인턴 지원 레퍼럴 요청하셨던 분 보세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어제밤에 글 봤어요. 구글 레퍼럴 요청했던 분이시죠? 여기 과거 글들 잘 살펴 보시면 대화해보자라든지 하며 이야기가 이어지는 경우 있어요. 님이 어떻게 대화하느냐에 달렸어요. 자신이 누군지 밝히지도 않고 구글인턴 지원하니까 레퍼럴 달라고 하면 님이 누구인지 모르는데 줄 사람은 없을것 같네요. 그리고 여기 아이티 컴터 분들 많으신데 모르긴 몰라도 마이크로 소프트며, 구글등에서 일하시는 분들 많이 오실꺼에요. 제가 님이었다면 실명까지는 공개적으로 바로 못밝히더라도 구글 인턴 지원하는데 이런이런 일에 관심이 있고, 님은 이런 전공을 하면서 이런 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지원하고 싶다라든지 구체적으로 말을 했을것 같아요. 그래야 지나가던 독자가 님과 이야기 나눠보고 싶다든지 할 것 같아요. 님이 처음에 게시한 글에서 쓰신 이메일을 '임시 이메일'로 쓰셨지요? 제가 님이라면 제 개인 이메일 쓸것 같아요. 이렇게 진정성이 전혀 없어 보이는 님에게 도움되는 댓글이나 이메일을 누가 남기겠어요. 뭔가 진정성이 있는 소통이 되어야 레퍼럴을 위한 대화시작이라고 해보는 겁니다. 직격을 해드리자면 님이 보인 태도는 레퍼럴만 얻으면 그만이란 이기적인 태도에요. 아래 댓글분들이 알려준 블라인드 가서 또 이런식으로 글을 올리면 거기 외국인들도 아마 답이 전혀 없을 수도 있어요. 님이 누군지 모르니까 신경도 전혀 안쓸꺼에요. 더 냉정한 반응만 받을 뿐이에요. 레퍼럴은 사람관계에요. 학교든 직장이든 이런 온라인 상이든 상관없이 전적으로 사람소통을 하면서 비롯됩니다. 제대로 도움을 받든지 진정성 있는 뼈때리는 말이라도 듣고 싶다면 다시 제대로 올리세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