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별 내용이 없어서 글 내려요’로 타이틀 바꾸신 구글 인턴 지원 레퍼럴 요청하셨던 분 보세요.

  • #3822366
    .. 68.***.50.172 1562

    어제밤에 글 봤어요. 구글 레퍼럴 요청했던 분이시죠?

    여기 과거 글들 잘 살펴 보시면 대화해보자라든지 하며 이야기가 이어지는 경우 있어요. 님이 어떻게 대화하느냐에 달렸어요.

    자신이 누군지 밝히지도 않고 구글인턴 지원하니까 레퍼럴 달라고 하면 님이 누구인지 모르는데 줄 사람은 없을것 같네요.
    그리고 여기 아이티 컴터 분들 많으신데 모르긴 몰라도 마이크로 소프트며, 구글등에서 일하시는 분들 많이 오실꺼에요.

    제가 님이었다면 실명까지는 공개적으로 바로 못밝히더라도 구글 인턴 지원하는데 이런이런 일에 관심이 있고,
    님은 이런 전공을 하면서 이런 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지원하고 싶다라든지 구체적으로 말을 했을것 같아요.
    그래야 지나가던 독자가 님과 이야기 나눠보고 싶다든지 할 것 같아요.

    님이 처음에 게시한 글에서 쓰신 이메일을 ‘임시 이메일’로 쓰셨지요? 제가 님이라면 제 개인 이메일 쓸것 같아요.
    이렇게 진정성이 전혀 없어 보이는 님에게 도움되는 댓글이나 이메일을 누가 남기겠어요.
    뭔가 진정성이 있는 소통이 되어야 레퍼럴을 위한 대화시작이라고 해보는 겁니다.

    직격을 해드리자면 님이 보인 태도는 레퍼럴만 얻으면 그만이란 이기적인 태도에요.

    아래 댓글분들이 알려준 블라인드 가서 또 이런식으로 글을 올리면 거기 외국인들도 아마 답이 전혀 없을 수도 있어요.
    님이 누군지 모르니까 신경도 전혀 안쓸꺼에요. 더 냉정한 반응만 받을 뿐이에요.

    레퍼럴은 사람관계에요. 학교든 직장이든 이런 온라인 상이든 상관없이 전적으로 사람소통을 하면서 비롯됩니다.
    제대로 도움을 받든지 진정성 있는 뼈때리는 말이라도 듣고 싶다면 다시 제대로 올리세요.

    • Jk 172.***.83.252

      레퍼럴 해줄 때는 최소한 CV 는 받아보고 해주죠. 게시판 글만 보고 해주는 사람은 없어요. 괜한 걱정입니다.

    • .. 68.***.50.172

      Jk님, 예, 저도 동갑합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ㅇㅇ 74.***.197.74

      저는 이런 글도 안 남기는데 엄청나게 성의있는 글이네요

    • G 76.***.204.204

      요즘 애들은 ‘기본’을 모른다. 이런거 가르쳐주는것도 시간낭비다. 그냥 거저 받는거에만 익숙하고 주는거만 자기 책임에 대해서는 몰라 안주면 화낼줄이나 안다.

    • 47.***.206.149

      비지니스에도 마찬가지.
      좀 잘해주면 그게 권리인줄 앎.
      뭐든 공짜 바라고, 조금 잘해주면 끝도없이 뭔가를 공짜로 바라고…
      정말 지긋지긋하더라…

    • 47.***.206.149

      원글 박제.
      지금은 또 싹지우고 없네.

      별 내용 없어서 글 내려요.

      BT 108.***.47.73 5
      안녕하세요.
      익명 공간이라 많이 조심스럽지만,

      현재 대학교 2학년에 재학중이고
      Google Step Intern 에 지원해보려 합니다.
      혹시 구글쪽 Referral 해 주실 분이 계시면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vinerylee@gmail.com (임시 이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먹튀 방지 64.***.246.6

        제가 할일은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234 72.***.176.17

      이런건 가르쳐줄 필요없습니다.
      자기가 스스로 알게 냅두세요.

    • 상여자 141.***.198.123

      이십대 초반이면 애기입니다.

      돈걱정 없는 집안에서 자랐으면 사람이랑 대화하거나 상호관계 어떻게 하는건지 전혀모르는 애기에요.

      처음보는 남이 백날 애기해줘봐야 전혀모릅니다 문제가 뭔지.
      한 십년전도 사회생활하면서 좌절하고 실패를 거듭하면 조금씩 알아가는거죠. 아니면 부모가 지도해주던가. 지금 저 상태로는 그냥 국민학교 애기라고 보면되여.

    • Do 174.***.72.25

      또또 쓸데없는 짓들 하고있다

    • 닭, 소, 돼지 그리고 쭝궈 73.***.90.165

      그냥 자기뜻대로 살라고 나두셈ㅋㅋ

    • ㅇㅇ 76.***.32.139

      또 ㅋ 아재들 대동단결
      나도 원글에 너무 공감하는 아재지만
      저런애들은 걍 지가 깨달으면서 지인생 살게됨
      우리가 나서서 훈수질 할 필요가 음슴요

      지맘에 딱 맞게
      그래그래 내가 리퍼럴해주께 해주는
      우쭈쭈 아재가 안나타나서 맘상해 삭튀한걸
      뭘또 박제까지하는 정성을
      할 일들 하세요들

    • ref 72.***.196.86

      이런건 그냥 reddit가서 물어보거나 referral 디스코드 채널같은거 들어가서 알아보는게 더 빠를텐데. 20대가 아재인 나보다도 커뮤니티 활용법을 모르면 쓰나.

    • 34434 104.***.205.210

      Referral이 그렇게 대단한건지 모르겠네요.
      정말 자기입김으로 넣어주는거아니면.
      조금한 구멍가게 같은 회사같은경우 레퍼럴이 클수있지만 기업들은 레퍼럴은 HR에서 리쿠르팅에 통로중 하나로 밖에 안보여요.
      여기 레퍼럴에 너무 있는척 안했음 하네요.

      • 레퍼럴 216.***.148.135

        오히려 대기업일수록 레퍼럴프로세스가 더 엄격할 수 있습니다. 대기업인 저희 회사만 하더라도 레퍼럴 하려면 회사웹사이트에서 그 사람을 어떻게 알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어떻게 평가하는지까지 입력하도록 되어 있고 나중에 하이어링매니저와 공식적인 미팅도 잡힙니다. 그래서 모르는 사람한테 쉽게 부탁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 re 76.***.89.164

      장난처럼 올린 아님말고식의 게시글에 웬 정성스러운 글인가? ㅎㅎㅎ여기 올라오는 글 99% 는 쓰래기라 생각하면 됨

    • 1111 152.***.171.18

      미국으로 학부 유학 나온 정도면은 한국에서 그래도 난다 긴다 하는 집안에서 오는데 평생 누가 뒷바라지 해주는 인생만 살아서 위에 조언 같은 얘기가 씨알도 안먹혀요

    • . 98.***.134.123

      원글이나 댓글보면 진짜 도와줄 마음이나 있는 사람들인지 의심가네요. 여기가 그런 동네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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