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아래 ‘결국 이민자는’ 글에 관해서 This topic has [13]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6 years ago by 이민자들이 돈버는 시대는 지나갔다. Now Editing “아래 ‘결국 이민자는’ 글에 관해서”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아래 글을 읽고 몇자 씁니다. 한인 커뮤니티서 시작하는 게 뭔가 문제가 있는 것처럼 느끼시는 많은 분들이 있는데요. 정말 크리에이티브한 직업들을 제외하곤 회사를 나와서 개인 비지니스를 하는 분들은 2세, 3세를 떠나서 한국 커뮤니티부터 시작하시는 게 전 아주 현명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느끼시겠지만 더 이상 변방의 작은 나라가 아닙니다. 찬찬히 어머니의 국가에서 같은 정서, 언어를 가지신 분들 분등부터 설득해 나가는 게 정상입니다. 제 아는 지인들도 독일, 호주, 영국 이민자 거의 대부분이 자기 나라 사람, 국가의 클라이안트 부터 시작했습니다. 그게 이상한거가요? 오히려 똑똑하고 당연한 거 아닌가요? 설대 나오고 아이비 나와도 미국서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모국에서 투자를 받을 수 있는 찬스도 있는겁니다. 무슨 저 달나라 출신에서 똭하니 내가 천재니 그런 것 어느 선진국 나라 사람들도 그렇게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서로 보듬어 주고 도와줍시다. 자격지심 이제 그만해도 됩니다. 진짜얘요. 지금 미국애서 젤 핫한 아이템이 한국입니다. 그래봤자 엄청 숫자도 적구요. 십년차 교포 생각입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