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들 감사합니다. 현재 두명의 회계사와 연락을 하고 있는데요, 한분은 비지니스 택스를 담당하셨던 분인데 공인 회계사는 아니구요, 다른 한분은 제 개인 택스를 하시는 분인데 이분은 공인 회계사세요.
앞의 분은 회사상황을 잘아시고 자료도 다가지고 계시는 분이지만 아무래도 지식이나 대처능력이 전문적일것 같지는 않고, 뒤의 분은 전문적이나 모든 자료를 가지고 있지는 않습니다.
어느분을 선택해서 하는것이 더 현명한 방법일까요?
business를 담당하셨던 분에게 물어보세요. IRS audit시 representation을 해줄수있는가 하고요 (power of attorney).cpa/lawyer/enolled agent는 irs에 같이 가서 말해줄 수있습니다. 그자격이 없으시면 비즈니스를 잘 아셔도 같이 IRS 미팅에 가시지 못하시므로 우선 그분과 연락을 해보세요.
cpa라고해도 IRS audit을 많이 담당해보시지 않았으면 전문적이지 않습니다. 무조건 cpa라서 전문적일 것이라고 믿지마시고 두분다 미팅을 해보시는 걸 권합니다.
그 편지에 뭘 준비하라고 나와 있을겁니다. 그 자료를 준비하면 됩니다. 보통 한 어카운트의 밸런스가 터무니 없이 많거나, 수입이 irs가 가지고 있는 1099 보다 작거나, loss가 너무 많거나 등등 입니다. 영어가 잘 안되면, 회계사를 고용해서, 같이 만나면 됩니다.
여기서 아셔야 할것은 본인이 회사나 개인 세금 보고서를 준비하기 위해 회계사에게 자료를 넘겨줄때, 회계사가 그것들을 리뷰하고 본인에게 조언해 줍니다. 그러나, 그 조언을 받아들여야 되나 아니냐 등의 최종 결정은 본인이 하기 때문에 모든 책임은 회계사한테 있는게 아니라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