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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915:16:42 #3821751mm father 174.***.119.238 2838
안녕하세요 미국에 사는 평범한 아이 둘 있는 가장 입니다. 저는 제 비지니스를 운영해 오다가 아내와 합의를 보고 비지니스를 끝냈습니다. 제가 운영해 오던 비지니스에서 오전에 3시간 정도 일주일에 4번 정도 아내에게 일을 부탁했는데 자기 친구들은 전부 집안일 하는 사람 쓰고 살면서 일하는 사람 없다고 일을 못한다고 저보고 능력없는 새끼라고 비난하면서 일하는 것을 끝까지 거부 하였습니다. 아내와 수차례 대화 끝에 그럼 아내가 돈을 벌고 제가 아이들을 돌볼테니 서로의 역활을 바꿔 보자고 제안을 하였고 아내도 동의해 녹음을 해 뒀습니다. 방치되었던 아이들도 생활 습관이 바뀌고 학교 성적도 쑥쑥 오르면서 체계가 잡혀갔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돈을 벌겠다고 하면서 돈을 못벌자 제가 능력이 없어서 생긴일이니 저희 부모에게서 돈을 받아야 한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비만이었다가 체중도 정상이 되고 학교생활도 잘하게 되었는데 공부 잘하는 아이는 불행하다고 말도 안되는 논리로 저의 노력을 폄하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 이제 아이들 잘때 새벽에 일하는 직업을 구해야 하는데, 자신이 한 약속도 못지키고 저의 노력을 폄하하는 장모와 아내가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참고로 이번 한국 방문때 아이가 싱싱이 사달라고 졸라서 쿠팡에서 2만 8000천원 짜리 처갓집으로 배달 시켜준다고 하니까 자기네는 백화점 용품만 쓴다고 24만원 짜리 싱싱이 결국 샀습니다. 그때 제가 진짜 결혼 잘못한거 알았지만 이렇게 나오니 참 막막해서 글을 씁니다. 이제 엄마 없이 아이들 잘 키울려고 합니다. 조언 있으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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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능력없는 새끼라고 비난하면서 일하는 것을 끝까지 거부 하였습니다. 아내와 수차례 대화 끝에 그럼 아내가 돈을 벌고 제가 아이들을 돌볼테니 서로의 역활을 바꿔 보자고 제안을 하였고 아내도 동의해 녹음을 해 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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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냐?
미국살면 너는 아직도 정신을 못챙겼다. 그냥 실업자로 그대로 있는게 가장 좋다. 너 돈벌때 이혼당하면 그야말로 앞으로 애들 성인될때끼지 계속 지옥이다. 니가 직업도 없고 돈도 없어야 이혼당해도 양육권이나 방문권에서 유리하다. 버텨라 손가락빨고 뺀질뺀질해지고 뻔뻔해져리. 아내보고 돈벌어오라고 하고 이혼하려면 맘대로 하라고 해라. 죄명이처럼 단식농성도 하고 가짜로 해야 한다 니 몸은 니가 챙겨야 하니까-
76.***.204.204야!
이 무신 개소리냐?
죄명이처럼 단식농성도 하고 가짜로 해야 한다 니 몸은 니가 챙겨야 하니까느그 에미는 몸을 팔아서 너를 키워논 분이시구먼 너는 고작 하는 소리가 단식농성도 가짜로 해야한다코??
너 니몸 챙기려면 맨허튼 주위에선 서성거리지 말그래이. 대갈팍에 구멍나는수가 있응께 -
204.204 너무 모라하지마라 사람은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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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지 말아야 했어… 탈을 쓴 인간에게 낚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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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국에 사는 평범한 아이 둘 있는 가장 입니다. 저는 제 비지니스를 운영해 오다가 아내와 합의를 보고 비지니스를 끝냈습니다. 제가 운영해 오던 비지니스에서 오전에 3시간 정도 일주일에 4번 정도 아내에게 일을 부탁했는데 자기 친구들은 전부 집안일 하는 사람 쓰고 살면서 일하는 사람 없다고 일을 못한다고 저보고 능력없는 새끼라고 비난하면서 일하는 것을 끝까지 거부 하였습니다. 아내와 수차례 대화 끝에 그럼 아내가 돈을 벌고 제가 아이들을 돌볼테니 서로의 역활을 바꿔 보자고 제안을 하였고 아내도 동의해 녹음을 해 뒀습니다. 방치되었던 아이들도 생활 습관이 바뀌고 학교 성적도 쑥쑥 오르면서 체계가 잡혀갔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돈을 벌겠다고 하면서 돈을 못벌자 제가 능력이 없어서 생긴일이니 저희 부모에게서 돈을 받아야 한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비만이었다가 체중도 정상이 되고 학교생활도 잘하게 되었는데 공부 잘하는 아이는 불행하다고 말도 안되는 논리로 저의 노력을 폄하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 이제 아이들 잘때 새벽에 일하는 직업을 구해야 하는데, 자신이 한 약속도 못지키고 저의 노력을 폄하하는 장모와 아내가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참고로 이번 한국 방문때 아이가 싱싱이 사달라고 졸라서 쿠팡에서 2만 8000천원 짜리 처갓집으로 배달 시켜준다고 하니까 자기네는 백화점 용품만 쓴다고 24만원 짜리 싱싱이 결국 샀습니다. 그때 제가 진짜 결혼 잘못한거 알았지만 이렇게 나오니 참 막막해서 글을 씁니다. 이제 엄마 없이 아이들 잘 키울려고 합니다. 조언 있으면 부탁 드립니다.
조언
미 친년하고 살지말고 이혼해라 -
지구최강 한녀에게 걸렸으니
지옥을 경험하는구나미국서 아들가진 사람은 며느리로
한국여자를 원하면1미국서 태어난 여자
2 5살 이하때 미국온 여자에 한해서 해라초딩만 들어가도 한녀특유성질 다 몸에 베서
지구최강 한녀가된다 -
한쪽 당사자의 말만 듣고 결정할 수는 없어요.
여자분에게도 말할 기회를 주어야 합나다.
느낌에 미국에서 결혼전 동거는 필수인 데, 여자를 알지 못하고
급하게 결혼한 것이 아닌가 쉽군요.
여기 연애시장에서 동양여자들이 동양남자들에게는 갑인데, 혹시 결혼전에 여자분에게
네가 하고 싶은데로 다 하게 해주겠다고 이야길하지 않았나요?그렇치만 만약 여자분에게 원글이 첫번째 남성이라면 희망은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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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니 와이프가 나르시스트 같습니다.
본인의 무능을 본인과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가스라이팅해서 상대방을 끌어 내리려 하거든.
이건 바뀌는게 아니라서 와이프 말을 믿고 의사 결정을 하면 안되고 이혼하면 좋겠지만 힘들다면 글쓴 이가 가정의 주도권을 잡고 아이들을 양육하고 가정을 이끌고 가야 한다.
힘들겠지만 화이팅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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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강된장을 만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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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냐??
믿을수가 없다.안녕하세요 미국에 사는 평범한 아이 둘 있는 가장 입니다. 저는 제 비지니스를 운영해 오다가 아내와 합의를 보고 비지니스를 끝냈습니다. 제가 운영해 오던 비지니스에서 오전에 3시간 정도 일주일에 4번 정도 아내에게 일을 부탁했는데 자기 친구들은 전부 집안일 하는 사람 쓰고 살면서 일하는 사람 없다고 일을 못한다고 저보고 능력없는 새끼라고 비난하면서 일하는 것을 끝까지 거부 하였습니다. 아내와 수차례 대화 끝에 그럼 아내가 돈을 벌고 제가 아이들을 돌볼테니 서로의 역활을 바꿔 보자고 제안을 하였고 아내도 동의해 녹음을 해 뒀습니다. 방치되었던 아이들도 생활 습관이 바뀌고 학교 성적도 쑥쑥 오르면서 체계가 잡혀갔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돈을 벌겠다고 하면서 돈을 못벌자 제가 능력이 없어서 생긴일이니 저희 부모에게서 돈을 받아야 한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비만이었다가 체중도 정상이 되고 학교생활도 잘하게 되었는데 공부 잘하는 아이는 불행하다고 말도 안되는 논리로 저의 노력을 폄하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 이제 아이들 잘때 새벽에 일하는 직업을 구해야 하는데, 자신이 한 약속도 못지키고 저의 노력을 폄하하는 장모와 아내가 이해가 안가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참고로 이번 한국 방문때 아이가 싱싱이 사달라고 졸라서 쿠팡에서 2만 8000천원 짜리 처갓집으로 배달 시켜준다고 하니까 자기네는 백화점 용품만 쓴다고 24만원 짜리 싱싱이 결국 샀습니다. 그때 제가 진짜 결혼 잘못한거 알았지만 이렇게 나오니 참 막막해서 글을 씁니다. 이제 엄마 없이 아이들 잘 키울려고 합니다. 조언 있으면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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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는 사람들 평균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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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참으로 묘하고 모순되지요.
자작글이란게 뻔히 보이는데도, 심심하기도 하고, 자신의 처지가 살짝담겨있기도 하고 하니…
서로 속고 알면서도 속아주고 주는 척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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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말은 양쪽 말다 들어 보아야 하겠지만, 그것을 감안 하더라도 많이 힘드시겠습니다.
아마 사시는 곳도 한인(아시안) 인구가 많은 OC 나 LA 근처 사실것 같은데, 힘내십시요 .
한인들이 많이 사는곳은 반드시 피해야 합니다. 온갖 천민 자본주의가 판을치는 곳 입니다.
미국인 아내를 만나 알콩 달콩 사는 중인데, 하루하루가 행복 합니다 . 힘 내십시요 ! -
저란 녀자는 님 돈 벌이 없을 때 털어버려서 가진거만 반 나눠서 털어버리고 사는 게 젤 나아여. 근데 문제는 아이들 양육권인데 그게 머리가 아플듯. 어찌됬든 부모가 이혼하면 아이들은 다시 방황이 시작되는 것도 염두에 두시고. 이혼하면 아이들은 대책없이 걍 망가질 확률이 화악 올라간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결혼하기전에 잘보고 결혼해서 설면서 아니다 싶으면 애 놓기전에 털어버리는 지혜가 한국남자들한테 필요합니다. 참고로 미국 대부분의 주에서 결혼 후 2년안에 이혼하면 재산분할 하나도 안해줘도 됩니다. 2년안에 잘보고 결정하길 추천함다. 그걸 알고 2년안엔 나름 잘하는 구미호는 발법이 없긴 합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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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방생해서 남한테 피해주지 말고 끝까지 안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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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잘 되는게 엄청 중요하죠. 부인이 힘들게 하시는 군요. 돈을 안 벌수는 없으니까 돈도 벌고 애들도 챙기는 그런 방법이 있을텐대 쉽지 않죠…. 위로를 드립니다. 애들과 아내를 같이 챙겨야 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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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은 주작인가요? 진짜인가요?
지옥이 따루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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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어렵군요. 아내분 이야기 들어보면 또 다른 불평불만이 있을테고 부부 사이란게 정답이 없습니다. 인생을 살아보니 꼭 결혼생활 끝까지 유지해야 된다는 법도 없고 행복을 위해 각자도생, 혹은 방생도 적절한 해답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은 고쳐쓰지 않습니다. 안바뀝니다. 전문가를 찾아가서 함께 상담 받아보시고 그래도 합의가 안되면 포기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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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된장녀를 만나셨군여 그냥 이혼하세여..결혼은 조선된장녀 미국년은 무조건 피하세여.. 요두년녀들은 남자 등처먹는데 일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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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닙니다. 냉철하게 생각하세요. 가족구성원 중 누구라도 불행하면 전체 가족이 불행해 집니다. 본인이 불행하다 판단되면 애들한테도 이어지니 애들생각해서 참고사는것이 아니라 헤어져서 불행에서 벗어나는 것이지요. 모두이의 불행에서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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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모두 감사합니다. 주위에서 전문가를 만나 보라서 만나 봤는데 80(아내): 저(20)으로 저는 아내에게 좀 더 배려와 사랑을 해주라고 하고 아내는 남편을 존중하고 자신이 생각하는게 옳지 않다고 엄청 많은 시간 동안 교육을 받았습니다. 저는 상담 결과에 너무 만족을 하고 실천할려고 했는데 아내는 상담가에게 집에와서 욕을 하고 자격을 의심하며 하나도 이행하지 않고 변하지 않았습니다. 아내가 원하는 삶은 집에서 돈 받아쓰면서 집안일 해주는 사람 쓰면서 살고 싶답니다. 자기 친구들은 전부 그러고 산다면서. 주위에 친구들 보면 전부 맛벌이 하거나 그러는데 도대체 그런 친구가 어디에 있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암튼 이글을 아내에게 보냈고 제가 한말이 모두 녹음 되어 있는 사실이니 아니면 반박해보라고 했는데 아내가 니맘대로 하라면서 좋은 남자 만나서 시집 다시가고 싶다고 합니다. 답변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들하고 살 길을 빨리 모색해야 하겠네요. 오랜 시간 공부해서 이뤄놓은 비지니스를 하고 있었는데 아이들 교육도 안시키고 일도 안하겠다고 해서 서로의 역활을 바꾸면 이해를 할까해서 비지니스를 접었는데 자기가 한말을 지키지 못하니 죽을꺼 같아서 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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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시 태어나면 결혼은 절대 안할 듯… 연애도 no… 다 부질 없다는 느낌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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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조언을 구하시는 거죠? 이혼하고 양육권 다 가져오는 게 맞다는 건 이미 아시는 거 같은데 이혼과정과 소송 등을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한 조언을 구하시는 건가요? 미국은 여기서 잘못되면 오래 고생하는 것 같더라고요. 잘 준비하시고 이혼 잘 마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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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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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자식이 결혼해서 애들 처 낳고는 먹여살리지 못하고 찌질하게 무슨 컴플레인 중이냐?
정신차리고 어떻게해서든 와이프 애들 먹여살릴 생각해라. 찌질이라고 내가 너한테 결국 말을 해야되겠냐?
애들 성인되면 이혼하는 건 니 알아서 할 일이고. -
윗댓글 보니 원글님 와이프가 들어왔네요. ㅋㅋㅋ 빨리 이혼하시고 더 좋은여자 만나세요. 제가 보기엔 님 와이프 전형적인 한국 된장녀라 앞으로 살아가기 고달플 겁니다. 이딴 여자들은 버림을 받아도 정신 못차리다가 나중에 결국 술집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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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하고는 살아도, 곰 하고는 못 산다고..,
좀, 푼수 느낌이 드는데…남편이 무거운 짐들을 낑낑 대며 옮기고 있는데, 그 위에다가 짐 한 게 더, 얹으며… 이 런건 남자들이, 다, 하는 거야… 라고 하는 것 같은데..
정도의 차이가 있겠으나, too much off 인 경우는 뭐, 방법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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