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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 운동권에 몸 담았던 386에서 한.미 정상회담 배석자로….’
[중앙일보] 2006.09.15 04:21 입력
15일 미 워싱턴 백악관의 정상회담에
배석한 박선원(43.사진) 청와대 안보전략비서관의 경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연세대 경영학과 82학번인 그는 1985년 서울 미문화원 점거 사건의 배후 인물로 지목돼 구속됐다. 당시 미 문화원을 점거한 대학생들은 80년 광주민주화운동과 관련한 미국의 공개 사죄를 요구했다.박 비서관은 점거에 직접 참여하지 않았지만 연세대 삼민투 위원장으로서 이를 배후 조종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반미 운동 제1세대’인 셈이다. 그는 영국 워릭대학에서 국제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으면서도 광주민주화운동과 주한미군의 역할을 집중 연구했다. 이후 연세대 통일연구원 연구교수, 대통령직인수위 통일외교안보분과 자문위원, 국가안전보장회의(NSC) 행정관을 거쳐 올 2월 청와대 안보전략비서관으로 발탁됐다.
노무현 때 안보전략 비서관을 지낸 /정치학 박사/가 주장하는 /아군 기뢰설/은 믿을 수있고, 잠수함장을 지낸 분의 /북한 어뢰/는 소설이라고 생각하는 바퀴벌레의 뇌 구조가 궁금하다…
아 ..실수 …예네들은 뇌가 없지..그냥 본능적으로 움직일 뿐이지…
그리고, 미국문화원을 점거할 정도로 반미투쟁이었던 사람이 미국 연구소의 정식 연구원도 아닌 초청연구원이라는 자리도 마다 하지 않고 왔을까????
와이프가 애를 낳을때가 되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