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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0218:48:55 #103127free 톡 69.***.244.94 2783
모두 친구 였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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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99.***.223.177 2010-09-0218:55:00
얘네들도 서로 싸운 표정인데? ㅋㅋㅋ
근데, 양반들 갓이 TV에서 보는 것처럼 창이 넓지가 않고 꼭 이방처럼 둘레가 작군요…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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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tada 173.***.70.168 2010-09-0219:12:51
에이.. 그래도 그렇지 “애네들”이라고 하신건 좀 심합니다.. 혹시 여기에 계신 분들 중에 ㅋㅋㅋ/님의 할아버지나 아버지, 또는 친척 어른이 계실 수도 있는데.. ㅎㅎㅎ
근데 표정들이 저 당시의 정서로치면 근엄한게 아닐까요? 저 어렸을때도 사진기만 들이대면 그냥 어름땡이였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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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접경험 71.***.122.20 2010-09-0219:52:59
ㅋㅋㅋ님
갓의 창의 넓이에도 계급이 있었습니다.
TV에 나오는 넓은 창은 벼슬이 높은 양반들만 쓸수 있었습니다. -
북진통일 151.***.6.211 2010-09-0223:28:38
어찌 보면 극좌/극우 또는 중도 성향의 사람들 모두를 포함해 애정과 관심이 있으니 서로 욕도 하고 비방도 한다고 볼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때로는 무관심만큼 무서운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동포들이 죽어 나가도 또는 천대받고 학대받아도 모른척하고 길거리를 다닐 수 있는 사람도 있는 반면에 흑인들에게 맞고 있는 같은 한인 동포를 위해 몸을 던져 맞설 수 있는 사람도 있다는 생각을 한다면 무관심보다는 그래도 욕을 할 망정 관심을 보이는건 일단 긍정적이라 볼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참고로 조선시대 이후 18/19 세기로 오면서 양반들도 갓이 짧은 경향이 있던듯 합니다.
그시대에도 물론 전통적인 길고 넓은 갓을 쓴 양반들도 있었지만 주로 젊은 층에서 하나의 유행인지 짧은 갓을 쓴 사진도 가끔 보였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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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236.96 2010-09-0310:03:42
아 이 정신병자쉐키 ㅋㅋㅋ
동포들이 죽어나가도 쌀 보내지 말자면서 여기선 또 무슨 개소리? 뇌가 깜빡 깜빡 하시나봐요 나이 쳐 드시니까????
아님 예수 똥꼬를 너무 ㅤㅎㅏㅀ아서 돌았나??? ㅋㅋㅋ-
북진통일 151.***.6.211 2010-09-0310:48:30
어허 이건 무슨 바퀴인고?
조선시대 상놈 바퀴는 아닐터이고 조상 대대로 못난 집안임은 짐작이 가나 점잖게 어른들이 말하는데 끼어드는 못된 버릇은 어디서 배웠노 이 바퀴가?북괴 김정일이야 말로 대한 적십자에서 백억을 지원한대도 무대응으로 일관하는데 이에 대한 바퀴님의 생각은?
이쁜 김정일이라고 해야 너같은 바퀴가 헤하고 좋아하겠나?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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