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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김장훈과 영악스런 박진영
“2~3주간 세상과 인연을 끊고서 휴식을 취하고 있었기에, Psy의 대박소식을 전혀 접하지 못하다가, 늦게나마 알게되어 Psy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보낸다” 는 박진영과
“Psy가 어려울때 많이 도와주고, 자기 공연 끼워넣기식으로 함께 공연도 해주었다며, Psy에게 섭섭함을 많이 느끼다 못해 자살충동까지 느꼈다”라는 김장훈의 모습들을 지켜보면서…왜 박진영은 가수이자 대형 엔터테이먼트 오우너까지 겸하고 있으며, 김장훈은 그냥 사회기부금 많이내는 가수에 그치고 있는지에 대한 이유가 보인다.Psy의 최근 대박현상을 목격하면서,
자신의 전인생 동안 모아두웠던 재산의 반이상을 노바디 원더걸스의 미국시장진출에 투자하였다가 별 재미를 보지 못했던 박진영의 속마음이 과연 Psy가 어려워을때 도와주었던 김장훈의 속마음보다 덜 쓰리고 아팠기에, 박진영은 Psy에게 위와같은 축하메시지를 보냈을까?곰곰히 생각해보면,
김장훈류 인간들이 박진영류 인간들보다는 훨씬 순수하고 괜챦은 인간으로 나에게 보이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