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가지 없는 직장 동료에 대한 대처법

  • #3369461
    견우 84 174.***.26.15 8254

    안녕하세요. 이번에 프로젝트를 하나 하게 되었는데 새로 같이 일하게된 직장 동료가 너무 싸가지 없어요… 꼭 아래직원 보듯이 하대하는건 기본이고 아무리 웃고 친절하게 다가서도 꼭 무시하는듯한 태도로 기분나쁘게 말하고 행동하고.. 근데 상사들한텐 엄청 잘해서 얄밉네요… 그냥 내가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하면 그도 언젠간 친절하게 대해주겠지..생각하고 꾹 참고 웃으며 일하는데도 나아지질 않네요..제 스트레스만 더 많아지고 ㅠ 뭐 그가 일을 못하거나 안하는것도 아니라 매니저한테 말할거리도 없어요..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하죠? 저도 똑같이 싸가지 없게 나가야 하는지요 ㅠㅠ

    • 그게 172.***.7.26

      저도 비슷한 동료가 있었는데 히스패닉이었습니다. 히스패닉이 동양인 인종차별 하는 것 같았는데 싸우기보다는 무시하고 실력을 보여주는게 장기적으로 해결책이더라구요.

    • 완벽했어 142.***.144.148

      그사람 잡아놓고 단둘이 뭐가 문제인지 정확하게 물어보고, 들어본다음에 게시자님 의견을 이야기하고 앞으로 방향도 이야기하고요.

    • 그러기보단 68.***.121.81

      첫번째 댓글처럼 실력으로 눌러버리는게 차라리 나은거같기도 하고 전 약간 그러려니 넘어가는것도 좋을거 같아요. 솔직히 자기한테 맞는 사람들을 항상 만나는게 가능하지 않잖아요~ 스트레스 받지말고 그냥 흘려버리세요 ㅎㅎ

    • Wr 172.***.20.35

      그냥 흘려보내기엔 자꾸 거슬리고…
      저 윗분 말씀대로 조금 오래걸려도 실력으로 눌러버리는수밖에 없습니다
      오래 걸리지만 확실하죠

    • ㅇㅇ 71.***.38.236

      참나 인간성도 좋네. 그런 넘을 뭐하러 웃고 대해주나?

    • ㅇㅇ 71.***.38.236

      본인이 실력이 있든 없든 그런넘한테 웃음 흘려주지마. 성격이 친절하게 타고났으면 몰라도. 본인이 실력없으면 비굴하게 웃음흘려준게 합리화가 되나?

    • asdf 108.***.106.13

      인턴할때 같이 하던 여자애 하나 생각나네요… ㅈ깥은 년이 같은 인턴들은 무시, 매니져한테는 똘똘한척 착한척 다하더니 인턴 마지막 주 프로젝트 발표날 하는거 보니깐 발가락으로 만들었는지 개판… ㅉㅉㅉ 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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