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싸가지 없는 바이든 This topic has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3 years ago by 칼있으마. Now Editing “싸가지 없는 바이든”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며칠 전 급하게 타전한 뉴슨 모둘 안타깝게 했다. "미 텍사스 이민자 트럭서 4,5십 여명 사망, 열 몇 명 병원행." 그들은 왜?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어오는 걸까? 그렇다. 그들에겐, 목숨을 걸고 지켜얄 가족, 부모형제가 있어설 거다. 굳이 우리까지 나서서 그들에게 국경을 넘어오는 건 불법이다란, 초딩적 문법 을 설파할 필욘 없다. 나나 그들이나 너나 넘어오는 방법만 다를 뿐, 미국에 오는 이윤, 좀 더 잘 살아보겠다는, 좀 더 돈을 벌어보겠다는, 목적, 목적은 같으니 말이다. 안타까워하면 것으로 될 일이다. . . . . . 아메리칸 드림. 어떤 이들은 종종 그런다. 호시절은 다 가 아메리칸 드림은 없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들을 봄, 호시절에 왔음에도 뭐하고 아메리칸 드림을 못 이뤘으면서 그런 말을 잘도 한다. 그 말이 한편 맞는 것 같지만 한편 틀린 것 같기도 한 건, 그 때나 지금이나 노력하는 자에겐 이뤄지겠고 안 노력하는 자에겐 안 이뤄지겠고니 그렇단 말이다. 무튼, 국경을 넘어오는 그들에겐 지금이야말로 아메리칸 드림을 이룰 수 있는 절호의 호시절이 아닌가 싶다. 그들의 나라에선 그들에게나 가능한 1불 내진 2불이 넘어오기만 하면 그들의 나라에선 금수저들에게나 가능한 시간당 15불에서 20여 불을 받을 수 있으니 흑수저들인 그들에게의 아메리칸 드림, 지켜얄 가족을 위해 목숨을 걸어 볼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해 더더욱 안타까운 뉴스였다. 또 하나, 아메리칸 드림이 이루어 질 수 있는 사랑인 건, 과건 고용주들이 안 고용주들의 피를 빨아먹었지만, 현잰 안 고용주들이 고용주들의 피를 빨아먹는 역전의 시대가 되었다. 전문용어로 인력란 이라고 하는데, 고용주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갑과 을이 바뀌어 그들이 갑이고 그들의 갑질을 감내해야는 게 고용주들이고 안 고용주들이 고용주들보다 더 많이 번다. 고들 한다 하니 호시절인 지금을 적기로 알고 넘어오는 그들처럼 나도 미국에 지금 올 걸 그랬다. . . . . . 갑과 을이 바뀐 미국. (어디나 다 그렇겠지만) 이게 다 바이든 때문이다. 미국이 이토록 치매국이 되어 망조의 길로 접어든 건 바이든의 치매기와 일맥상통한다고 봄 되겠다. 그가 치매가 아닌 이상, 오천살이 넘은 어른에게 삼백살도 안 된 어린 놈이 감히 노룩악수라니. 그럴 땐 너나나나 우리나라 대표를 뭐랄 게 아니라 어린 나이에 치매가 든 바이든을 뭐라야 옳다. 결례를 한 건 바이든이기에 바이든을 탓해야 옳지 땐 이 때다 싶어 우리나라 대통령을 뭐라면 넌, 누워서 침뱉는 거요,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거다. 뭐랄 땐 뭐랄 건덕지가 있을 때 뭐라야 뭐라는 게 먹히는 법이다. 우리 대표가 굴욕을 당했을 땐 너와 내가 따로일 수 없고 여야가 따로일 수 없어얌이다 치매 든 바이든을 욕하는 이가 왜? 하나도 없어서 하는 말이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