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은 오늘도…

    • Huooo 99.***.204.223

      일 집 일집 이게 문제에요 ㅋㅋㅋ
      뭔가 다른걸 할려다가도 귀찮아서 집에만 있어요

    • se 175.***.34.207

      죄송합니다 제가 한동안 바빠서 길거리에 안다녔더니
      이런 클레임이 바로 나오네요 앞으로 열심히 쏘다니겠습니다

    • Deluca 104.***.192.218

      2-30대 사교 모임이나 뭐 이런게 있나요? 학생때는 학부 모임같은게 있어서 쉽게 만나고 교류가 가능했는데… 타주에서 공부하고 와서 그런지 뉴욕에선 새로 사람들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네요..

    • 저와 125.***.82.137

      결혼해 주세요.

    • 한때 179.***.135.178

      굳이 한국남자를 만나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 지나가다 198.***.56.5

      30대면 이제 슬슬 선, 소개팅자리, 결혼정보회사등을 알아보셔야지.. 밖에 나가서 놀면서 랜덤파트너 찾을 나이는 아니잖아요. 결혼정보회사 상담 받아보면 성비깨진 NY지역에선 눈에 맞는 남자 찾기 어려운걸 바로 현실로 깨달으실텐데.

      • 소녀대 108.***.221.103

        굵고 긴 자지를 원하시는 분이시군요 허허허

    • Deluca 104.***.192.218

      삼십 초반이면 꼭 선, 소개팅으로 사람 만날 필요 있나요.
      전 자연스럽게 만나고 싶어서 그런 모임이 있는지 물어본거지요. 다들 비난만 하시는 것 같아서 원글을 지우고 싶은데 –
      글쓴이인데 본글 왜 지우려 해도 안 지워지나요? ㅎㅎㅎ

      • Slim 71.***.194.7

        meetup 추천 드려요!

    • dd 32.***.224.238

      뉴욕에 남자가 많다뇨 뉴욕엔 여자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 뉴욕녀 24.***.58.152

      뉴욕엔 할머니. 여자. 남자 게이들이 많습니다. 사람만날 기회가 많이 없어요.
      제가 왜 뉴욕에 공부하러 왔는지 …이러다 수녀님이 될것 같네요. ㅎㅎ

      • bk 209.***.148.66

        공부하러오신거라면서요.

    • Mono 172.***.172.81

      좋은 남자가 드문거죠.
      일자리 찾는 것처럼 노력해도 인연을 만나기 힘들죠.
      소개받는게 좋은데 그런 문화가 없고
      미국서는 블라인드 데이트라고 최악이라고 하니까요.
      소개소에 인재 없어요….한국처럼 그렇지 않아요.
      동성친구 만들어보세요. 같이 놀러다녀야 누굴 만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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