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하게 고민중인 삼순이 입니다.

  • #489342
    EB3 99.***.37.228 2367

    안녕하세요
    3순위로 영주권 진행중입니다.
    pd는 2007년 9월입니다.
    현재 140까지 승인 난 상태이며,
    485 접수조차 못하고 있는 입장입니다.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있고,
    앞으로도 전망이 그리 밝지 못하다는 현실이기에
    더욱 심각하게 고민중인데요.

    스폰서에서 영주권 스폰을 계속 해 준다는 전제하에
    한국으로 귀국을 하게 되면 앞으로 절차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문호가 열리면, 한국서 485를 접수해서
    인터뷰 하고 이민 비자 받아서 미국에 오면 영주권을 주는 건가요?
    제가 대충 알고 있는 절차가 이런데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매달 적자가 나는 현실에서 언제인지 기약도 없이 마냥 기다리기만 하면서
    참고 견디는 것도 이제 너무 지치고,
    희망고문에 시달리는 것도 더이상 못할짓 같기도 하구요.

    지금 이렇게 글을 쓰면서도 과연 가는게 맞는지
    좀더 기다려야 하는지 망설여지고 고민이 되지만,
    가는 쪽으로 마음이 더 기울기는 합니다.
    만약 가게 된다면 앞으로 영주권 진행 절차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원글 99.***.37.228

      간접경험님,
      CP가 무엇인지요..
      여하튼 현재 미국에서 140이 승인난 상태에서 한국에 가서도
      나머지 남은 부분을 계속에서 진행할수 있다는 건 맞지요??

    • 나그네 97.***.135.183

      CP 에 관한 설명이 이 싸이트에 있습니다. 외국에 있는 미국 영사관을 통해서 영주권을 받는
      절차가 CP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현재 스폰서 회사와의 관계등을 변호사와 상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cp 121.***.61.43

      제가 지금 cp진행중입니다, pd 2004/5월 이구요 지금 모든서류는 nvc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