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Job & Work Life 실직상태 오퍼 네고 – 했습니다 This topic has [10]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5 years ago by . Now Editing “실직상태 오퍼 네고 – 했습니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원글에서는 그냥 자조적으로 x도 없다라고 했지만, 다른 회사들과 파이널 인터뷰가 몇개 잡혀있긴 했습니다. 단지 지금 회사 오퍼 승낙 시점까지 다른 오퍼를 받을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제대로 된 경쟁이 힘들었죠. 다른 회사들 파이널 인터뷰 미리 스케쥴 잡힌것들 보고 있으며 다들 연봉 레인지가 다르지만 평균적으로 5천불 정도 더 높은거 같다. 나는 다른 회사 오퍼 받을때까지 너를 기다리게 하고 싶지 않고, 이 오퍼를 승낙한 후에 다른 회사 오퍼 들고와서 다시 네고할 생각이 없다. 내 레쥬메를 보면 알겠지만 지난 15년간 나는 잡 호핑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처음 스타팅 샐러리를 가능한 잘 정하는게 중요하다. $xx로 맞춰줄 수 있을까? 라고 어제 낮에 이메일 보냈구요. 오늘 아침 또 다른 회사 인터뷰 보기 10분전에 하이어링 매니저한테서 전화와서 맞춰줄께 시작날짜 조율하자고 했습니다. 덕분에 오늘 본 파이널 인터뷰에는 희망 연봉 만불 더 높여서 말했네요. 되면 좋고 아님 마는거죠. 시골동네들만 골라다녀서 서부 연봉이나 테크회사들 연봉에 비하면 반토막 수준이지만 그래도 6개월만에 직장 구한것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