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매번느끼는거지만 스포츠카를 연상하는 앞라인을 그리면서
4도어의 디자인한계를 못벗어나고 후면에서 무너지는 느낌..
한국인들의 취향이 뒷번호판을 트렁크가아닌 범퍼로 옮기면
프리미엄 느낌이난다고 착각하는 경향이있는데,
번호판을 범퍼로내릴때는, 범퍼커버가 훨씬더 높이가 커져야하며
트렁크리드는 그만큼 작아져야 밸런스가 맞아떨어진다는걸 모르는거같음.
차고는 높고 트렁크리드는 크고 범퍼는 일반차량사이즈다보니
신형아반떼도 그렇고 뭔가 차가 껑충뛴느낌.
올라온 후면사진이 위에서 아래로찍어서그렇지
실제로 뒷차 운전자가 앉은높이에서 타이어 범퍼 트렁크 뒷유리의
비율을보면 아주 가관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