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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늘고압적인 변호사때매 스트레스 걸려 이제나 저제나 이놈의 영주권이 언제끝나나 노심초사하다 드디어 485준비하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광고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들어가는것 같고 140때도 계약서에는 있지도 않던 회계사 Statement fee까지 요구 속을 끓이게 하고, Lc 승인소식도 한달이나 지나서 그것도 전화하니 알려주던 드럽게 게으른건지 거만한건지 둘다인지.. 그런 변호사가 485 준비하라고 하니 고마운(?)마음에 준비하려고요.. 시카고 지역인데 이제껏 속끓여온거 신체검사에서는 좀 수월하게 넘어가게 괜찮은 한국인 의사 아시면 선배님들 소개해 주세요. 김동수 내과의원인가 하는 전화번호847~로 시작하는 Skokie 에있는 병원에 전화하니 1인당 300불이라고 하던데요. 가족전체를 하려니 그가격도 만만치 않네요. 아이들은 예방접종기록이 다있는데, 저는 MMR 과 TD접종만 했구요 그기록은 있습니다.이 외에 한국에서 받은 건강검진 기록도 떼가면 좋을가요?
그동안 기다린것도 있고 이제 다와가나 싶어 내심 좋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이런 심정들을 이용하는듯한 영주권 관련 산업, 특히 변호사..사람들때문에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날들입니다. 좋은하루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