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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큰아이가 8월에 21살이 되서 7월안에 i-485를 접수 해야 하는 상황이였어요.
NIW로 3월에 승인 받았지만 문호가 막혀서 6월에 EB1-1로 다시 I-140 급행 신청해서 21일 승인받았어요.
6/26일에 병원에서 5가족 모두 신체검사를 했고 29일에 4명은 검사결과가 나왔고 큰아이가 소변검사를 다시 받아야 하고
피검사에서 수두와 B형간혐 항체가 없다고 주사를 다시 맞으라는 안내를 받았습니다.검사당일 소변검사 통을 가지고 의사와 간호사가 계속 통이 없다 이통으로 하면 안되고 저통으로 안되고 어쩌고 저쩌고 우왕좌왕했던 기억이 나는데 아마 소변통을 잘못 보냈거나 문제가 있어서 재검사 하라 한거 같아요.
근데 오늘 7/6일 10일이 훌쩍 지나서 갑자기 결핵 검사결과가 안나온다고 다시 재검하로 또 오라고 합니다. 고속도로로 달려서 30분은 가야 되는 병원입니다.
제가 첫날에도 큰애 비자 만료때문에 서둘러 접수를 해야 한다고 했고 병원이 30~4일까지 원장님 휴가 기간이긴 하지만 직원들은 나온다고 해서 29일 소변 재검 하고나서도 제가 수시로 전화 해서 아직 결과 안나왔냐. 언제 나오냐 계속 확인을 했었습니다.
그때마다 기다려 보라고 하더니 오늘에서야 결핵검사를 다시 해야 한다고 하면서 연락을 주더니
큰아이가 바로 가서 피를 뽑는데 처음과 똑같이 4번 피를 뽑았다고 합니다.이런경우가 있을 수 있는건지 영주권이라는게 한 개인한테 얼마나 중요한건데 이런식으로 하는건지 정말 너무 화가 납니다.
오늘 오전에 피를 뽑았으니 비용을 더내서라도 급행으로 결과 처리 해서 내일까지 신체검사 봉인된 서류 달라고 요청 했습니다.
지정검사 병원이라고 하는데 이런걸로 USCIS에 컴플레인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