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백신 꼭 맞아야함??

  • #3563144
    무백신가능? 65.***.215.66 2289

    잘 몰라서 그러는데
    만약 애를 낳게된다면
    아무 백신 안맞혀도됨?
    최근 vaxxed라는 영상을 하나봤는데
    미즐? 백신 맞춘 애기들중에 오티즘 자폐증걸린애들이
    많다하더라고..

    그리고 찾아본거론 빌게이츠 가족들은 백신 맞은사람들이 없다던데 (무백신론자들)
    빌게이츠 주치의가 일 그만두고 오래전에 말한거로 기억함
    당연히 빌게이츠 이샛기는 백신맞았다고둘러댔지만..
    애초부터 이새끼 마이크로소프크에 있을때부터
    윈도우에 바이러스 만들고 안티바이러스니 백신이니뭐니
    만들때부터 알아봄..죽여뿔라

    나야 어렸을때 백신을 맞은거니 어쩔수없다지만
    갠적으로 남자 아이를 낳는다면 포경이라던지 백신은
    안해줘도 되는거라면 안하고싶다
    학교도 안보내고 집에서 책 많이 읽히고
    하고싶은거위주로 하게 도와줄 생각임
    현재 애는 계획중

    • ㅁㅁ 73.***.68.115

      저희 아이도 백신에 대한 실체를 알게된 이후로 백신 접종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전까지 맞은 백신의 부작용으로 아토피 걸려서 엄청 고생했습니다. 특히 DTP백신!

    • 잘못된 정보 173.***.92.26

      안아키 같은xx들

    • johncina 47.***.212.148

      데이캐어 맡길때나 학교 들어갈 때 immunization record 요구해서 안맞은 주사 있으면 무조건 맞아야 하는데…

      • 무백신가능? 68.***.72.40

        데이케어는 집에서 할거고
        학교는 안보낼생각이라..
        요즘 애들 학교에서 가르치는거 보니 가관이던데..
        스스로 가해자,피해자 부류인지를 만들어서
        잘못도 없는 애들한테 죄책감 및 열등감 느끼게 만들고 ..
        그 좁은 곳에서 그룹지어 왕따나 만들고..
        공부는 혼자해도 되는것..그리고 소셜활동은 나중에 애가 좀 성장하고
        운동이라던지 배우고싶은것 있을때 가서 공통관심사 있는 친구들 만나서 친구하면된다고 봄..
        어차피 친구라는게 평생가는것도아니고
        가족들하고 시간 더 보내는게 좋을것같다고 생각하는데

        신생아에게 정말 백신을 강제로 맞춰야하는지 안맞춰도 되는지 궁금해서 물어봄
        부작용이 생각보다 많은것같아서.
        그리고 요즘 돌아가는것 보면
        백신이 사람들을 위한게 맞을까 싶기도함
        면역력 증진에 힘을 써야지 왜 몸안에 뒤진바이러스같은것 넣고..인간이 그동안 실험체로 쓰인느낌

        • 승전상사 98.***.109.6

          > 면역력 증진에 힘을 써야지 왜 몸안에 뒤진바이러스같은것 넣고..인간이 그동안 실험체로 쓰인느낌

          자체 면역을 아무리 증진해도 걸리면 비극적인 결과가 오는 병들이 많이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 그런게 잘 안보이는 이유는 바로 널리 퍼진 백신 덕분입니다. 오늘날 인간이 비교적 잘 살아남는 것으로 보이는 것은 원래 자연적으로 그랬던게 아닙니다. 불과 100년전만 해도 이렇지 않았습니다. 만약 백신을 중지하면, 그런 병들로 불구가 되거나 죽는 사람들이 많이 생깁니다.

          “자연”으로 돌아가면 현대병이 없고 좋아진다는 판타지는 안타깝게도 사실이 아닙니다. 현대 의학에 부작용이 없을 수 없고, 문명의 발전으로 인한 새로운 폐해가 분명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대 의학을 거부한다고 자연스럽게 치유되는 좋은 세상이 인간들에 펼쳐지는건 또한 아닙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됩니다.

        • 재미있는 친구네 72.***.226.45

          백날 사흘을 붙잡고, 이리 얘기해보고 저리 얘기해봐도, 이렇게 뭔가에 씌인 사람처럼 무언가에 편향된 믿음을 갖기 시작하면,

          하나님, 부처님 할아버지가 와도 못고친다. 문제는 무덤 가기전까지도 이런놈들은 본인이 뭐가 잘못되었는지를 모르니.

          안타까운건 애비 애미 못고르고 태어난 자식이지. 한심하네…

          백신 가지고 얘기 하는놈들치고, 오래 말 섞고 싶은 사람 못봤다.

    • 234234 24.***.115.205

      지금까지 스텐다드로 맞는 신생아 백신들
      다 해야죠

    • 삼진 67.***.112.190

      거짓 정보입니다. 그거 주장에 힘을 싱어줬던 의사의 연구도 가짜였고 스스로 조작을 인정했죠. 그래도 굳게 믿는 사람들이 영상 만들어 퍼뜨리면, 그거 보고 혹해서 “자료” 더 찾아보고 믿는 사람들이 나옵니다.

      애기 맞아야하는 주사를 (아무 주사나 맞는거 어닙니다) 하나라도 안맞고 지나면, 나중에 후회합니다. 한가지 안맞았는데, 나중에 일이 복잡해지고 애한테 안좋았습니다. 경험담입니다. 뭐 다 거짓말이고 나중에 오는 불편함이나 위험도 다 백신과 상관없고 병이 걸려도 다 다른 이유라고 믿으면 후회 안하고 살겠죠. 그저 애가 불쌍한거죠. 그런 머저리 같은 부모 만나서.

    • afd 200.***.50.69

      유튜브 좀 그만 봐라. 맨날 거짓말 만 늘어놓는 싸구려 채널들만 보고 다니니까 그런거다.

    • 234234 24.***.115.205

      야 정신차려

      지금까지 수십년동안 맞은거는 맞아야
      이거 안 맞췄다가 고통스럽게 죽은 아기들 많아 훨씬

    • ggg 173.***.230.197

      야 이인간아..
      유튜브 짭들을 믿냐.. 왜 이렇게 무식하냐..
      아이들 백신 맞추고 건강히 잘키운다.
      백신 안맞춰서 어떤 질병이 걸릴지 알고,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앵간하면 글 안다는데.. 너 그러다 애기 죽인다.. 어서 맞춰라 무식한놈들 이야기 듣지말고

    • Wr 68.***.93.90

      진짜 요즘 유투브가 문제인거 같아요.
      어떤사람은 미국전쟁난다고 그러는 사람도 있어요.

    • 유학 47.***.215.65

      마스크 안쓰는것도 개인의 freedom이다 라고 왜치던 트럼피들이 생각나는건 왜죠?
      백신은 혼자서 맞는다고 끝나는게 아니라, 집단적으로 맞아야 pendemic을 막죠.
      신생아 백신을 모두 접종해야 집단적으로 안전할 수 있겠지요?
      그러와 별게로
      아이가 크면서 각종 immunization 서류를 요구받습니다.
      기숙사나, 학교 아파트등 공적 주거단지,,,학교등에 입학할때 의무 사항이죠.
      개인의 똥 고집으로 자식을 힘들게 만드는건 부모의 자유가 아닙니다.

    • Ask 152.***.112.70

      미국 대학 안가보심? 대학도 안보내실거면 백신 맞추지 마셔용.

    • Xxx 174.***.132.250

      이런 부모새끼 애새끼만 불쌍.

    • 승전상사 98.***.109.6

      부모의 정신적 결함으로 죄없는 애들만 고생합니다.

    • E 68.***.171.147

      진심인거 같은데 안아키 같은짓 그만하고 제발…

    • 포경은 156.***.41.83

      포경과 홈 스쿨링은 뭐 개인적이고 크게 문제가 안 되지만, 백신은 어휴…

      아무리 댓글 관심 받고 싶어서 이런 글 올리겠지만, 진심이라면 애 낳지 마라.

    • 2342342 24.***.115.205

      ㅁ ㅊ 새 끼야
      지금까지 수십년동안 검증된 백신들은 맞춰야지
      얼마나 고통스럽게 죽는 아기들이 더 많은데?

      급하게 만든 코로나 백신이야 의문이 생기는건 당연하지만

      이미 있는 백신들은 맞춰라, 아니면 아기 낳지 말던가

    • 00 74.***.147.170

      이래서 대깨문들은 안되.
      다윈이 옳지.
      저런 덜떨어진 놈들의 자식들은 생존을 못하는거지 ㅎㅎㅎ
      굿이야 냅둬
      나츄랄 셀렉숀!

    • 냉정히 76.***.144.33

      맞든 안맞든 님 자유…
      홍역같은 전염병이나 옮기지 마슈…

    • 재미있는 친구네 72.***.226.45

      이런 부류
      조산사 불러서 자연주의 출산
      면역력 기른다고 홍역 파티, 풍진 파티, 독감 파티.

    • 이눔봐라 74.***.128.248

      archive.seattlen.com/m/bbs/board.php?bo_table=News&wr_id=35397

      곧 벌어질일 같네 너네집에서

    • ㅋㅋㅋ 172.***.227.20

      한때 백신 안맞히는게 유행? 이었는데 그거 근거없는 이야기라고 다 밝혀졌어요!!

      백신거부 이후에 사라졌던 홍역이 다시 유행한거 아시죠?

      님 자식이 홍역 간염 등등에 걸리는게 낫겠어요 백신 맞고 예방 하는게 낫겠어요?

      유툽은 “설” 을 마치 진실인양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심하세요.

    • ??? 125.***.13.82

      저희 가정은 백신을 거부중입니다.
      본인들 일 아니라고 한심한 소리들 그만하세요.
      코로나백신도 얼마나 테스트 됐습니까? 당신들이야 상관없겠지만 당신들 가족이 백신부작용으로 고생하거나 사망에 이르렀다면 집단면역 이딴 개소리를 할런지?
      백신이란게 중증위험을 막는거지 질병자체를 막는게아닙니다. 접종했어도 어린이집가면 다 그걸로 고생합니다. 그러니 백신거부는 개인의 자유이고, 그게 자유민주주의인거지. 당신들처럼 홍위병 짓거리 하는게 대깨문이고.

    • ㅇㅇㅇ 118.***.10.58

      한국인들은 외국에 살아도 변하지가 않네요. 좀 깨어있는 사람들이 많을줄 알았더니 한국이랑 똑같네요. 코로나백신 사기인거 밝혀진지가 언젠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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