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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donga.com/East/MainNews/3/all/20180928/92173797/1
우리의 우정도 여기서 끝난것인가.
나는 평양냉면먹다가 함흥냉면 먹어본것도 아니었다.
그냥 내게 보내준 텍스트에 나온 교수 명단보고 “동명이인이냐?” 했을뿐인데
내게 불같이 화를 내더니….그걸로 끝이었다. 그런데 신문속에 스토리는 여자니까 그런다고나 하지, 내 친구는 남자다. 남자도 요즘엔 성격이 밴뎅이 속같은 여성화되는걸까? (신임교수 채용명단이라면 축하를 해달라는 의도여서 섭섭했나하고 추측이나 할텐데 원래 그냥 교수하던 넘이라 더 황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