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보다 신문기사때문에 웃는건 진짜 오랜만같다

  • #3258146
    dgssdg 71.***.40.68 248

    http://news.donga.com/East/MainNews/3/all/20180928/92173797/1

    우리의 우정도 여기서 끝난것인가.

    나는 평양냉면먹다가 함흥냉면 먹어본것도 아니었다.
    그냥 내게 보내준 텍스트에 나온 교수 명단보고 “동명이인이냐?” 했을뿐인데
    내게 불같이 화를 내더니….그걸로 끝이었다. 그런데 신문속에 스토리는 여자니까 그런다고나 하지, 내 친구는 남자다. 남자도 요즘엔 성격이 밴뎅이 속같은 여성화되는걸까? (신임교수 채용명단이라면 축하를 해달라는 의도여서 섭섭했나하고 추측이나 할텐데 원래 그냥 교수하던 넘이라 더 황당하다.)

    • dgssdg 71.***.40.68

      http://news.donga.com/BestClick/3/all/20180928/92176413/1
      여자는 진짜 벤뎅이 속같아 이해가 안간다.

      근데 내일기사에
      분명히 이런 일 저지르는 남자넘 기사가 뜰것이다. 요즘엔 남자들이 속이 벤뎅이 같이 여성화되어 가는 가설이 맞다.

      전부다 플라스틱으로 오염된 환경호르몬 탓이다. 남자넘들 생식기도 이상하고 남자넘들 속도 벤뎅이속이 되어가는게 다 환경오염탓이다. 네이처지에 이 놀라운 발견을 공표할 논문을 써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