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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천만영화 ‘신과함께’가 하루 26만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 행진을 이어갔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은 지난 5일 하루 동안 26만7566명의 관객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은 1045만1248명을 기록했다.
무시무시한 흥행세로 개봉 16일 만에 누적 관객 1000만 명을 돌파했던 ‘신과함께’는 이후에도 여전히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독주 중이다.
‘1987’은 같은 날 20만1815명의 관객을 모아 2위를 지켰다. 누적 관객은 323만1388명에 이르렀다.
한편 ‘신과함께’는 북미에서 1/5일 20개 넘는 영화관에서 추가 개봉했으며 현재 절찬 상영 중이고, ‘1987’은 오는 1/12일 북미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