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소비재 전문 변호사면..생산자 편인지..소비자 편인지 따라 특허나 상표 위한 빅펌이나 비영리소비자단체 간사같은걸로 진로가 다르겠죠. 본인이 뭘 할지도 딱히 모르는데 법대 가는것도 답 없어 보여요. 차라리 MBA 해서 유니레버나 P&G 네스럴 같은 소비재 공룡 업체 브랜드 매니져로 입사하시면 빡센 실무를 하실수 있습니다.
From TFA, “Last year, out of 83,963 bar exam takers, only 60 were apprentices. A mere 17 succeeded in passing the bar exam and becoming eligible to practice law. ”
옆으로 세는 말입니다. 많이 산 인생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마디 드리자면 남을 위하기 보단 본인을 위한 선택을 하라고 조언 드립니다. 내가 좋아하지도 않은 일을 남을 일해선 할 수 없는 겁니다. 내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그 기술을 활용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쓰시면 됩니다 .
말이 앞뒤가 안맞아요. 스스로 잘 생각해보세요.
살다보면 바뀔 수도있으나, 당장의 목적을 분명히 하시고, 그에 맞게 진로를 정하세요. 지금은 앞뒤 생각이 뒤죽박죽입니다.
차분히 생각하시고, 일단 정하면 올인하세요.
올인하려면 결정 동기가 확실해야겠죠? 그래서 스스로 생각을 정리해야 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