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발급한 citibank ATM card로 한국,일본,캐나다,프랑스,스위스,이태리 등지에서 현금 인출을 해 봤는데, 수수료는 한번도 따로 charge 된적이 없습니다. citibank가 아닌 다른 은행의 ATM을 사용해도 마찬가지 입니다. 다만 환율이 좀 안좋게 적용이 됩니다. 그래도 현지에서 환전 하는 것 보다는 훨씬 싸게 먹힙니다. ATM으로 인출하면 당연히 현지 화폐로 나오고, 인출 액수에 daily limit 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창구에서 직접 찾거나, US dollar 로 인출하는 것은 경험이 없어서 모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