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월요일에 갔는데도 사람이 많더군요, 일단 grocery는 세일품목이 많아 싸다는 느낌 받았구요, 10 for $1 품목(옥수수, 사과…)이 좀 있구요, 반찬코너도 종류많고, 어류,해산물류 종류도 많고 바로 손질해서 주고, 미국마켓에 있는 품목들도 다 있는데 너무 넓어서 정신이 하나도 없더라구요. 백인, 흑인, 동양인, 히스패닉 사람들 골고루 다 쇼핑하던데요. 크긴 급디다…
과히 싸다는 느낌은 별로 받지 못했습니다. 몇몇 세일 품목이 싸긴 한데..
북부 서버브에 있는 저도 기름값이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고,
품목의 다양성에 있어서는 으뜸이라는 걸 확실이 인지하게 되지요.
다만 어떤 종류의 물건을 사고 싶으신데, 그것이 가격면에서
차이를 가지고 있는지는 웹사이트에서 금주의 세일 품목을
꼭 확인해서 가시면 좋으실 듯 싶습니다. 저는 과소비 했습니다.
해산물과 야채들이 품질과 가격면에서 좋았구요, 이외에는 다른 품목들은 종류가 굉장히 많았다는것이 만족스러웠습니다. 너무 붐비고, 종류가 많아서 다둘러보지는 못했지만, 한번쯤 가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한가지 불만족은 고기값이 비싸다는것이었지만, 사본 사람들 말에의하면, Taste면에서는 만족스럽다고들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