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시카고박물관에 있다는 고려청자 – 오늘도 국뽕 하나 This topic has [2]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4 years ago by 대중화. Now Editing “시카고박물관에 있다는 고려청자 – 오늘도 국뽕 하나”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예전에 국어 시간에 한국의 미는 소박한 담백한 미와 자연과의 조화라는 양주동 선생의 말에 그게 무슨 미야? 테크닉이 없으니 구현을 못한거지 하고 이해를 못했는데, 이제야 조금씩 이해를 하는 눈이 생긴것은 야만적 서양문화와 중국 일본의 인위적 미를 접하면서 생기는듯하다. 자연과의 조화로운 소박한 미. 절제하려고 해서 절제하지 않고 그냥 자연을 소중히 여기며 자연속에 순응하며 녹아들어야 나오는 그런 꾸미지 않은 미. 현대적 관점에서 볼때 어찌보면 어린애같은 순수한 추상미와 같은 아니면 나이들어 그냥 이제는 초월하여 자연에 순응하는거 같은 순수미하고도 상통하는 자연미. 그것이 도자기에서도 느껴지는것이리라. https://m.youtube.com/watch?v=9RY70tyUl8Y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