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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2722:21:50 #389619관광 72.***.156.26 8365
시에틀지역에 가볼만한 명소 같은곳 있나요?
인터넷설치해보니, 스페이스 니들말고는 머 특별한게 없은듯한데,
똑가봐야할곳 있어면 추천바랍니다.똑좀 부탁드릴께요. 이번에 가면 또 언제갈지도 몰라서, 한번갈때 확실히 볼라고 생각합니다. 기간은 한 2일정도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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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 24.***.215.114 2007-10-2802:57:02
Seattle’s Public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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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혀 38.***.222.120 2007-10-2818:02:20
오레곤에 살아서 종종 애덜 오면 시애틀 놀러 갔었는데요.
볼꺼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위에 분 말씀 하신곳이 그나마 괜찮은 곳인것 같네요, 그 다음 괜찮은곳은 스타벅스 1호점인것 같네요.
스페이스 니들 니들 거리는데, 가보시면, 니들 가라고 한애덜한테 ‘니들’이나 가라고 하면서 역정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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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 72.***.156.26 2007-10-2823:28:20
저도 나름대로 알아보았는데, 가볼만한데가 없었습니다.
디지 님이 추천하신곳이나 가보고, 스타박스일호점인가 함가서 사진찌고,씨에틀은 아주 유명한 도시중에 하나인데도, 가볼만한데가 없다니, 좀그렇네요.
작년 보스톤에 갔을때는 정도 신나게 놀았는데.
혹시 그래도 추천하고 싶은곳있어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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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피아 24.***.227.211 2007-10-2903:44:56
저는 타지역을 가게되면, 씨티패스가 있다면 구매해서 구경하는 편입니다. 다행히 씨애틀에도 씨티패스가 있습니다. 우선 이 것을 고려해보시구요..
http://www.citypass.com/city/seattle.html?id=KUjtugJu시애틀은 해안도시입니다. 아시다시피 인디언추장이름이구요. 예전에 손님오셔서 모시고 대략 다니니 꼬박 일주일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크게 다운타운 북쪽, 남쪽, 인근 섬들, 한 두시간 거리의 국립공원으로 나누어보시면 됩니다. 일정이 이틀 정도시니, 이 곳을 다 둘러 보시기는 힘드실것이고…
대략 이야기해드리면,
– 다운타운내: 엘리엇베이, 파이오니어 스퀘어, 스미스 타워, 아트 뮤즘, 파이크마켓, 모노레일, 시애틀센터, Experience Music Project,차이나타운내 우야지마야,아르고지 크루즈, 언더그라운드 투어, 아.. 스페이스 니들은 꼭 저녁시간에 가십시요. 수족관은 남쪽의 그 것에 비해 좀.. 허접..
– 다운타운 북부: 캐피털 힐, 보잉공장 견학, 워싱턴주립대, 워싱턴 주립대 수목원, 대학내 버크 뮤즘, 치텐덴 수문
– 다운타운 남부: 뮤즘오브 플라이트,시간이 허락한다면 마운트 레이니어 국립공원
– 인근 섬들: 샨 후앙 아일랜드, 윔비 아일랜드, 베샹 마우리 아일랜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Must”
1. 알카이 비치: 웨스트 시애틀 브릿지 넘어서 시애틀 전경을 볼 수 있는 곳, Salty’s 레스토랑 분위기강추 음식은 그냥그냥. http://www.saltys.com/seattle/
2. 차이나 타운내 사천음식점 “노사천”: 사천식 샤브샤브인 “Hot pot”. 특히 핫 피넛 소스 일품. (잭슨 & 12가)
3. 프랑스 레스토랑” 캄파니옹”: 원 오브 베스트 레스토랑 인 타운 (파인 & 1가)
4. 스페이스니들 레스토랑 “스카이 시티”: 야경을 좋아하면 가벼운 칵텔 한 잔 추천, 음식은 안습..
5. 드미트리 재즈앨리: 북서부 재즈공연장의 대표적인 곳, 다운타운내 좋은 재즈클럽이 많지만, 재즈를 즐기신다면 반드시.. 공연 스케줄은 웹사이트에서 http://www.jazzalley.com/
6. 아시안 레스토랑 “와일드 진저”: 최근 몇년 사이에 대박나는 다운타운내 식당.. 프라이시하지만 그래도 좋은 음식.. 좋은 분위기.. 바로 옆의 시애틀 심포니의 베로냐야홀이 위치해서 좋습니다. 공연보구, 맛있는 음식 접하구..
http://www.wildginger.net/7. 엘리엣 베이 57 부둣가의 해산물 식당 “크랩 팟”: 양푼에 한가득 해산물 끓여 내놓는 집.. 망치로 게살 깨먹는 재미도.. pier57seattle.com/restaurants.html
8. 66번 부둣가 해산물 식당 “앤토니”: 원 오브 베스트 시프 레스토랑 인 타운입니다. 아마도 예약하셔야 할듯.. http://www.anthonys.com/restaurants/info/pier66.html
9. Seattle fifth ave theater: 시애틀내의 가장 왕성한 공연장 중의 한 곳입니다. 브로드웨이의 그 것과 비교는 않되지만, 좋습니다. 공연 스케줄은 웹사이트에서.. http://www.5thavenue.org/
이런 적고 보니 거의 먹는 데 구만요..괜히 살찌는 것이 아니구만요..
여름철에 오신다면, 세일링이라도 하시라고 제안하고 싶지만 아마 어려우실 것이고 57번 부두에서 아르고지 유람선이라도 타보심이..가능한한 야경을 보시도록 하시구요. 한 겨울철에라두 오시면, 게잡이 나가실 수 있으실터인데, 그것도 아니고.. 좀 애매하네요. 더군다나 이틀 만에 보실 수있는 것은 넘 한정적이군요.. 개인적으로 추천할 만한 맛집 (또.. 먹는거..)들이 곳곳에 있는데…
혹여, 아직 피끓는 젊음이시라면, 파이오니아 스퀘어 가시면 여러종류의 댄스 클럽들 있습니다. 해진후 가서 입구에서 대충 보시면 분위기 파악되실듯..
1번가 2번가 파인스트릿 아래쪽으론 밤에 좀.. 서먹합니다. 아직까진 강도당한 적은 없지만, 약파는 애들이 많아서 안 가시는 것이 좋을 듯.. 그 곳 제외하고는 그리 크게 문제되는 곳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스타벅스 더이상 즐겨마시지 않습니다. 맛이 변해가는 듯.. 1호점도 옛날과 달리 영.. 요즘은 그래서 여기 저기 옛날 카페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1호점이 있는 곳 뒷골목에 여러가지 상점들 구경해보시는 것도 즐거우실 듯..그리고 그 길가에 치즈가게 하나 있습니다. 거기가 더 나을 듯..
즐거운 여행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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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거사 208.***.222.161 2007-11-0714:27:27
좀 시간이 지난 답글이라 원글님께는 죄송한데, 가을과 초겨울의 시애틀은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북쪽에 사시는 분들은 단풍구경 하실 테니까 상관없지만, 저처럼 남쪽에 있는 이는 처음 시애틀 갔을 때 단풍에 눈에 시렸습니다. 그리고, 날씨가 아주 춥지는 않지만, 한국 초겨울처럼 외투깃을 살짝 세우고 뜨거운 커피 한 잔 하는 즐거움도 있구요. 또, 도심을 밤마실 다실 수 있는 것도 색다르구요. 시애틀 관련해서는 위의 올림피아님이 자세하게 말씀하셨고, 저는 시간을 좀 내셔서 밴쿠버와 빅토리아섬도 한 번 다녀오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서스펜션 브릿지도 정말 방문할 만 하고, 빅토리아섬도 참 이쁜 것 같습니다. 아, 미국 국경 넘을 때 좀 빡빡한 공무원들이 있는 것 같으니까, 음식 등등 가지고 다니실 때 주의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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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틀 75.***.187.173 2011-11-1722:21:21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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