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Forums Green Card & Citizen 시애틀 – 4개월 만에 시민권 땄어요. 이제 여권, 소셜시큐리티, 한국 국적 상실 신고를 해야 할 차례네요. This topic has [10] replies, 0 voices, and was last updated 2 years ago by Bluesky. Now Editing “시애틀 – 4개월 만에 시민권 땄어요. 이제 여권, 소셜시큐리티, 한국 국적 상실 신고를 해야 할 차례네요.”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워싱턴주 올림피아에 삽니다. 2022년 12월 15일에 신청 했고 3월 7일에 인터뷰 날짜 잡혔다고 노티스 떴습니다. (확인은 2주 지난 다음에 했어요) 인터뷰 날짜는 4월 19일 장소는 시애틀. 그 때부터 인터뷰 준비 들어가서 열심히 공부 했습니다. 인터뷰 당일에 약간의 긴장감을 갖고 진행을 했는데… 여러 글에서 나온 대로 그렇게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Civic 테스트는 공부를 많이 해서 그냥 통과 됐고 N-400 form 에 입력한 내용을 다시 물어보는 부분에서는 그냥 솔직하게 대답하면 아무 문제가 없더라구요. 여행 기록 하나 빼벅은것 입력해 달라고 했고, 교통 티켓 하나 받은거 입력 못했으니 업데이트 해 달라고 했고… Convicted 로묻는 질문엔 한국에서 20년전 받은 음주 운전 벌금이 이에 해당하는줄 몰라서 No 로 했는데 맞는거냐고 물어보니 인터뷰어가 몇가지 확인하더니 Yes 로 해야 한다고 하면서 본인이 업데이트 했습니다. 그리고 한국에서 군대 나왔는데 Weapon training 질문에 No로 했다… 그런데 이거 잘 못 된 것 같다. Yes 로 바꿔 달라.. 이렇게 말했더니 그것도 바꿔주고… 하여간 처음에 입력할 때 잘못된게 이렇게 많아도 그냥 다 업데이트 해 주고 나중에 합격 했다면서 축하 한다고 그러더라구요. 합격 후 1층으로 내려가서 Oath ceremony까지 그날 다 완료 했습니다. 시민권 취득 후 해야할 일 알아보니까 여권신청, 소셜시큐리티 정보 업데이트 한국 국적 상실 신고 이렇게 해야 하더라구요. 전 여권 신청부터 하려구요. 워싱턴 주에서 여권 신청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