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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백인이고 변호사인데 Mark Blair 라고 어찌나 남편이 백인이라고
기세가 등등하고
처음에 2만불이면 충분하다고 하고 저희가 돈이 많은 걸 알고 나서
갑자기 시간제로 돌리더니
이벨류에이션 닥터 구하는 문제로 화상면회를 일주일 내내 하고
그걸 또 새로운 닥터 구했다면서
화상면회 한 내용 다 지워버리고
일주일동안 화상면회한 내용으로 돈 천만원 챙겨가고
자기 판단 실수로 돈을 청구했으면 양심상 돌려줘야지처음에 남편 변호사 시간당 4백불 본인 3백불 이래놓고
자기가 통역 삼아 일 할 거리가 늘어나니까
말도 안하고 시간당 4백불로 차지하고시간 질질 끌고 연락하면 답도 잘 안하고
닥터랑 얘기하는 것만 해도 몇달 3~4달을 허송세월하고
그동안 Jail에서 나오지도 못하고 전전긍긍.일은 어찌나 허투루 하는지.
결국 10개월을 받았다고 해놓고
자기네가 너무 늦게 일을 처리해서
오히려 4개월을 더 있어야 했던..
끝까지 그러면서 일부러 지연시키면서 연락 유도해서
그 연락한만큼 시간 더 차지해서 지연된 4개월동안
챙긴 돈만 2만불 이상..분명히 시작 시점에 자기네가 맡으면 2만불이면 되는데 래놓고..
그리고 엄청 거들먹거리면서 출소 때 차로 데리러 오는 것도
극구 거부함.감옥 직원들은 보통 변호사가 데리러 오는 경우가 잦아서
변호사가 올거냐고 출소 플랜 짜주는데
극구 거부해서 출소 당일날 전화로 길 안내 해주는데
그것도 지들 휴가 날이라고 중간에 전화하니까 받지도 않음.진짜 미아될 뻔 했는데 이 여자 일부러 엿 먹이는 것 같음.
말을 그 후에도 프로베이션 직원과 연락좀 대신 해달라는데
말을 대답을 하는 게 아니라 협박으로 대신함
내가 직접 가는 게 법이라고.
아니 안 간다는 게 아니라 어떻게 가야할지
영어를 잘하시니까 한번 대신 걸어서 이런 저런
정보 좀 얻어달라는데 7만불 작은 사건 작은 케이스로
한인 등처먹고
곧 거액이 송금될 거라고 하니까
사기꾼처럼 등처먹은 사람이
끝까지 자기가 갑인 척 행세하면서
기분나쁘니까 문자로 ‘끊겠습니다’
이러고 연락 두절함.아니 자기가 연락처 갖고 있는데 기분 나쁘다고 연락처 안주면
나 다시 범법자되라는 거임? 자기가 법적으로 꼭 리포트 해야한다고 해놓고
연락처 안 주면 나보고 어쩌라는 거임?
같은 한인이고 변호사고 돈 떼먹었다고 오히려 이렇게 거만해도 되는 건가?대단한 변호사도 아니고 변변찮은 사무실에 구걸하듯
..
나한텐 그렇게 거만 떨어놓고남편 백인 변호사는 나랑 같은 방(10인실)에 있던 다른 범법자한텐
화상면회하는 거 보니까 거의 개처럼 빌빌 기면서 실실 거리면서
아부하는 태도로 대함;;
어이가 없어가지고..https://www.blairkim.com/sara-kim.html
이 변호사 홈페이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