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Talk Free Talk 시애틀의 잠못이룰뻔했던 밤…… This topic has [5] replies, 1 voice, and was last updated 9 years ago by 키보드와리어. Now Editing “시애틀의 잠못이룰뻔했던 밤……” Name * Password * Email Topic Title (Maximum Length 80) 바로 어젯밤..... 아직도 독수공방을 고집하는 Daina언니로부터 늧은저녁에 걸려온 전화..... 착 갈아앉은 목소리에서 배어나오는 쓸쓸함과공허함이 묻어나오는 울음기섞인.... 직감적으로 아~~~ 가끔씩 언니를 괴롭히는 우울증이 또~~~~ 20여분 걸리는 거리지만 다녀와야 될것같은 사명감(?) 에 남편이 아껴두고 먹는 레니 마르텡 꼬냑을 움켜주고 밤 10시지만 부랴부랴 언니집으로~~~~ 언니도 연애좀 해봐 눈높이도 낮추고~~~ 추하게 혼자 독수리공방으로 궁상떨지말공 성깔좀 죽이고 잘난척좀 그만하면 주위에서 소개도 들어오고 할텐데... 주절주절 잔소리만 늘어놓다 꼬냑에 취해 잠든언니 머리맡에 6시기상 알람을 맞춰놓고 돌아와지요 불쌍한 독수리공방 울언니 누가 구제좀 해주세용 I agree to the terms of service Update L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