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은 뉴욕이고요. 바이오? 지문?은 이전거 쓴다고 메일와서 안했어요.
이름은 안바꿨습니다. 작년 10월 초에 신청하고 올해 9월 초에 인터뷰 봤어요.
그리고 10월 초에 선서했고요.
인터뷰 보러 가시기 전에 유튜브에 인터뷰 관련 영상 좀 보고 가시길 추천해요.
전 인터뷰 끝날 때쯤 뜬금없이 최근 주소나온 서류 필요하다길래 좀 황당하긴 했어요.
분명 주소나온 은행 스테이트 이민국 사이트에 엄청 업로드 했는데 말이죠.
유투브 조언대로 이것저것 챙겨간거 중에 최근 주소 서류가 있어서 무사히 인터뷰 마쳤어요.
좀만 기다리면 연락올거에요. 인터뷰 잘보세요.
북동부 지역이구요, 올해 1 월 초에 서류 온라인으로 접수 했고, 2월 경에 지문 영주권때 찍은거 쓴다고 메일 받았고 11월 초에 인터뷰 봤네요. 케바케이긴 하지만 전 인터뷰 약 10분도 안걸린거 같네요. 서류 보여달라는것도 없었고, 너무 빨리 끝나서 허무하다고 해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