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인터뷰 PASS만하고 선서 못하고 6계월째-

  • #496765
    MAB 72.***.116.251 7133

    안녕하세요.


    난 12월 중순에 시민권 시험 PASS하고 제 서류 검토를 다 못했다며,  한달 후에 선서일 통보받으면 다시 한번 와야한다며
    다정하게 웃으며 나를 안심시킨 그 시험관 얼굴이 아직도 뚜력합니다.
    그렇게 나와 목빼고 기다린 게 벌써 반년이 지났고,
    매달 한번씩 INFOPASS에 가서 문의하지만,답도 없고 상황도 알 길이 없이 답답하내요.
    사이트에 찾아보면,
    6년까지도 연락이 안와서 이민국상대로 고소한 분도 있으시고(한국분이시내요. 이분은), 또 2-3년 연락도, 알 방법도 없어
    다시 시민권 신청을 하여 어렵게 따신분도 계시고요..변호사통해서 시의원들에게 청탁편지를 받아, 이민국에 보낸다고 해도 별
    소용이 없는 것 같구요…

    전문가님, 또는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 의견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 지나가다 65.***.28.34

      거주하시고 계신 주의 연방 상원의원사무실 또는 거주하시고 계신 지역구의 연방 하원의원사무실에 연락을 해보세요.

    • MAB 72.***.116.251

      지나가다님, 혹시 이런 케이스에 대해서 잘 아시는지요? 상원/하원 의원이라는 직함이 저와 같은
      민간인에게는 매우 어려운 자리에 계신분들인데, 제가 개인적으로 전화나 메일을 보내면 연결이 되는지요? 아님 변호사를 사서 해야하는지, 다시 한번 답글 좀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 시민권 173.***.250.32

      다들 남의 일 같이 생각하겠지만 본인은 얼마나 갑갑하십니까? 저도 추가 서류 요청 받고 제출 했는데 정말 조마 조마 합니다. 제가 줏어들은 이야기로는 인포패스는 별 힘이 안되고 그나마 상원의원에편지를 보내면, 상원의원 비서가 어떤 식으로던 100% 액션을 취하고 이민국에서 한번 들여다 보기는 한답니다. 전화, 메일, 변호사 모두 아니고 정중하게 짧게 편지를 보내세요.
      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MAB 174.***.22.62

      댓글과 격려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정성을 다해 상원의원님에게 편지를 보내봐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지나가다 173.***.105.234

      상원의원이 이민국에 문의를 하면 꼭 회답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제가 도움을 청한 상원의원 사무실엔 이민국쪽의 일을 담당하는 비서가 있더라구요. 저는 영주권 받을 때 네임첵에 걸려서 고생을 많이 했었는 데, 상원의원 사무실에서 6개월마다 이민국에 연락을 취해 주었던 고마운 기억이 있습니다. 시민권 신청할 때가 가까와 오니, 네임첵의 악몽이 생각납니다.

    • 시민권 173.***.250.32

      인터뷰하고 합격 통지 받고 한달이 지났는데 oath letter가 안 오네요. 슬슬 걱정이 됩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시민권을 꼭 받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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