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1 76.***.77.231

      마지막으로 미국에 최초 입국한 기록을 제출해달라고 했습니다. 입국도장과 입국 날짜가 적힌 예전 여권과 학생비자로 입국시 사용했던 I-20 를 제출했고 그 자리에서 스캔하고서 원본들을 바로 돌려주었습니다.
      –>여권을 버려서 없는 사람은 어떻하나요?

    • 팩트 149.***.103.56

      딸피들은 알려줘도 대답못할거같은데 머리가 굳어서 백번말해줘도 기억못함ㅋㅋㅋ

    • 오동추 163.***.133.71

      이런 착한글은 마일모아에 올리시는게 맞을듯요.. 이제 다들 그쪽으로 넘어감.
      여기는 일베놀이 개쌍도 놀이 하는 곳으로 되어버림.

      실시간 글 지워지는게 운영자가 고의로 하는게 아니라, 모종의 알고리즘으로 삭제됨.
      같은 내용 반복 올리면, 무한 삭제.. 기분 푸삼~~

    • 1111 24.***.197.234

      여기는 일베 애들 때문에 문제

    • Jamie 45.***.76.228

      저도 2017년에 메리필드 오피스에서 했었어요. 레스턴에 5년 살다가 시민권 받고 그레잇 폴스로 이사 왔어요. 반갑습니다.

    • K Lee 73.***.198.169

      불편한 일이 있으셨나보네요.
      사실 전 글을 올린 것도 처음이었고 자주 들어오는 곳이 아니라 몰랐습니다.
      10년 전에 영주권 받을 때 알았던 곳이고
      NIH에서 영주권 신청부터 받는 것까지 다 도와줘서 다른 분들 보다는 편하게 받긴 했지만
      그래도 불안해서 그런지 그 땐 자주 들어와서 들여다 보곤 했네요. 그러면서 도움 많이 받았구요.
      그래서 이번엔 저도 도움이 되어보고자 용기내서 타임라인을 공유했던거였어요.
      저보다 훨씬 더 상세하게 글을 올려주셨네요^^.

      그리고 보니 가까이 사시는 분이네요.
      제가 원래 집은 Manassas, VA에요..
      NIH에서 오랫동안 있었어서 일은 MD에서 하고 주말에만 신랑 보러가는 주말 부부 생활을 오래해야했구요.
      그래서 좀 일찍 은퇴를 했습니다.. 나이도 먹어가는데 남편하고 시간을 너무 못보낸 것 같아서요.
      참 아이때문에 Tyson’s corner에 한 3년 살았었습니다 (그 땐 세집 살림^^).
      어쨌든 동네 분 만난 듯 많이 반갑습니다!!! 행복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