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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입니다.
7월 말에 시민권 인터뷰가 잡혀서 오피스에 가서 기다렸더니 저에 대한 서류를 넘겨받지 못했다며 리스케쥴 통보를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8월 중순경 9월 중순으로 잡힌 인터뷰 메일이 왔습니다. (원래 잡혔던 7월말 인터뷰 취소 메일이랑 같이 오더군요..인터뷰 갔다 허탕치고 난후에 취소메일을 받은거죠)지금 8월 말인데요.. 2주정도 후면 인터뷰를 보는줄 알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방금전 인터뷰 날짜 취소 메일을 또 받았습니다.
This is to advise you that, due to unforeseen circumstance, we have had to cancel the previously scheduled interview on september 중순 for the above applicant. We regret any inconvenience this may cause.
We will advise you of any further action taken on this case, including any rescheduled interview appointment information, under notice. 질문있음 어디어다로 저나해라… 생략..이런 경우가 말이 되는건지… 2번이라뇨…. 무슨 잘못된 일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