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권 인터뷰시 기본적으로 필요한 서류는 인터뷰 통지서, 영주권, 쇼셜시큐리티 카드, 사진이 첨부된 신분증, 그리고 신, 구 여권, 이렇게 다섯 가지는 누구나 인터뷰에 앞서 반드시 준비해서 가셔야 할 필수 사항입니다.
개인적으로 특별히 필요한 서류나 준비물은 보통 이민국으로부터 받은 인터뷰 통지서에 적혀있습니다. 여권은 그동안의 신청인의 해외 여행기록을 확인 할 때 필요한 것입니다. 유효기간이 끝난 여권이나 옛날에 쓰던 여권이라도 현재 집에 가지고 있는 여권만 있는대로 준비해서 가져가면 됩니다.
제 경험은 시카고입니다. 인터뷰서류와 영주건카드만이 필요하고 사용됐습니다. 다른 서류는 요구하지도 않는 정도가 아니라 신경도 안씁니다. picture id가 필요하다고 운전면허증을 요구한다고 해서 지참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영주권카드에도 사진이 있는데 또다른 picture id가 필요한가요? 앞뒤가 안맞는 얘기지요. 여권은 지난 5년간 해외여행의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서 필요하다고 하지만 이것 또한 보자는 사람이 없더군요. 쇼셜시쿠리티카드는 정말로 언급된 곳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