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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직하려고 잡 알아보고있는 전기전자쪽 엔지니어 입니다.
다른 회사는 오퍼레터 받고 백그라운드 체크까지 끝나서 사인만 하면 되는데, 한 곳에서 HM 이 연락을 적극적으로해서 인터뷰를
봤습니다. 포지션은 Hardware Test Engineer ll 이고, 연봉도 생각보다 많이 주더라구요.인터뷰는 엔지니어링 매니져랑 봤는데, 예정했던 30분이 아니고 1시간 넘게 얘기하고 경력을 마음에 들어 하는게 보여서 좋은 소식
있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방산쪽 일이라서 Security Clearance 필요하냐고 물어보니, 필요는 없는데 시민권은 있어야 한다네요.. 제가 영주권 자라서 HM 이랑 얘기해서 시민권 필요 없는 포지션으로 연결 해준다는데 별 좋은소식 기대하기 힘들겠죠? 오퍼 받은 회사에서는 사인해서 넘겨달라고 하는데, 솔직히 이번에 인터뷰 본 회사가 더 끌리거든요.. ㅠㅠ
괜히 재다가 오퍼 받은 곳도 놓칠것 같아 경험있으신 분들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여쭤봅니다… HM 은 일단 자기가 일처리 하고 알려준다고해서 저는 그냥 기다리고 있구요. 오늘 인터뷰 진행했으니 그냥 기다려 보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의미 없는걸 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