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능력에 좀더 촛점을 둔 조치인듯 합니다.
작년에 문항수와 난이도 조정이 있을것이라 했지만 아직 변하지 않은 것으로 압니다.
하지만 내년 말 정도에는 스피킹과 Civic test 부분에 변화를 준다고 합니다. 스피킹은 그림을 보여주고 질문에 대한 상황을 설명하는 것이고 현재 civic test 는 문항이 100개정도되는 책에서 출제되는데 바뀌는 civic test는 정답지가 multiple choice로 바뀐다고 하는 군요(작년에 기사나온 거로는 더많은 문항중에서 더 높은 점수를 요구한다고 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결국은 영어 스피킹과 문장이해도로 변벌력을 준다는 의미로 해석이 되네요.
물론 테스트기간을 통해서 좀더 변화가 있을수 있겠지만 현재로는 영어가 어느정도 분들이라도 시민권 시험을 위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듯 합니다. 가능하면 바뀌기 전에 시민권 따는게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