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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오피스고 어려운 케이스가 아니긴 하지만 타임라인이라도 공유해봅니다.
영주권 신청하면서 콤보 카드 같이 신청했습니다
2/24 신청
3/9 수수료 빠져나감
3/13 핑거프린트 노티스 -> 코로나로 캔슬
7/28 핑거프린트 노티스
8/14 핑거프린트
8/20 콤보카드 승인
9/1 실물 콤보카드 수령
10/17 2차 핑거프린트 노티스 (?)
10/20 인터뷰 노티스
11/12 2차 핑거프린트 – 엄지만 찍음
11/19 인터뷰 하자마자 승인보스턴 오피스는 좋은 후기밖에 본 기억이 없는데 역시나 리셉션부터 친절함이 느껴집니다.
젊은 백인 남자분이 인터뷰하는데 매너 좋았고 그냥 처음부터 난 승인할건데 형식적인거 물어볼게란 느낌이 강했습니다.
일단 저 먼저 인터뷰실로 데려가면서 아예 얼마 안 걸릴테니 배우자한테는 조금만 기다리면 데려오겠다 하더군요.
주관식 질문은 spouse 이름 뭐냐 하나 물어보고 그 다음부터는 서류 넘기면서 제가 쓴 거 그대로 읽으면서 맞는지만 대답했습니다.
초반엔 yes 계속 하다가 후반엔 하지 않아야 할 것들 계속 no 하고요.
질문 다 끝나니 제출 안 한 공동서류 있으면 달라고 해서 joint tax return, joint bank/credit card statment, informed delivery로 온 우편물 기록, 그 다음 출력했던 사진들 등등 제출했습니다.
그 다음 배우자 데려와서 역시 서류 보면서 질문하는데 한 5번 yes 하니 끝났다면서 approve했다고 합니다.
저 15분 배우자 5분 해서 20분만에 끝났네요.
시간은 아침 6시 45분으로 잡혔는데 이른 시간이라 오히려 좋았습니다.
6시 반에 빌딩 열리자마자 들어가서 좀 기다리다가 처음으로 들어갔는데 나오니 7시 15분 쯤이었네요.
전날 인터뷰 후기들 보면서 열심히 예상 답변 준비했는데 yes/no만 하고 허무하게 끝났네요.
다른 분들도 모두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