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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4월 28일 온라인 접수 및 납부 (직접 작성)
5월 1일 접수 노티스
5월 2일 바이오 메트릭 (지문) 생략 노티스
5월 15일 인터뷰 노티스 (6월28일)
6월28일 인터뷰 ,오전 10시
6월28일 oath ceremony (same day), 오후 3시, 시민증서인터뷰시 질문은:
인디언 족속
캐나다국경인접주
미국 헌법 작성연도
부통령 관련
미국인의 책임
미국인의 의무그리고 현재 직업, 가족, 여행이력(잦은해외출장), 군복무
인터뷰는 10분만에 끝났습니다.
축하한다며, 미국에 온걸 진심으로 환영히고, 큰 힘이 된다며 마무리 지었습니다.
곧바로 당일 오후에 있는 충성맹세 세러모니 에 참석하고 가라는 안내 받았습니다.서류 접수 후 정확히 두달 만에 나와서 어안이 벙벙합니다.
제가 미국와서 겪어본, 가장 빠른 서류처리였습니다.
서류 작성중:
-정확한 여행이력 기재를 위해 CBP 오피스 방문했더니, 온라인상 확인만해주고 서류를 내주는건 불가능하다고 하여, 진술서를 만들어, 서류제출시 첨부했어요.
-영주권때 사용했던 여러 공증 증명서도 스캔하여 재활용했습니다.
-IRS에서 다운빋아 출력한 최근 10년 세금 납부도 가져갔어요.
-재직증명서도 들고갔습니다.그러나 서류보자는 이야기 없이 인터뷰는 금방 끝났습니다.
영주권으로만 살다가, 직장에서 시민권이 필요해 진행하였습니다.
코로나시국에 비해 서류 진행이 빨라진듯 합니다.미국온지 어느덧15년 되었네요.
(F1 , H1B, greencard, 순으로 거쳐왔습니다, 3개주(state)를 거쳐서)
한국과의 인연은 이제 거의 사라졌습니다.
뭔가 섭섭한 느낌도 듭니다.모두들 좋은 결과만들기 바라며, 늘 건승하십시오.